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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야기

항상 당신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

  

어두운 긴 터널을 혼자 지나왔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축축하고 외로운 그런 길을 

혼자 왔다고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터널을 지나 밖으로 나왔을 때 

그 작은 손 꼬옥 잡고 놓지 않은

다른 손을 보게 될 겁니다.

혼자라고 생각하고 걸어온 그 길을

혼자 오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


어두운 밤길을 걸을 때

무서워서 자신이 혼자라고 생각이들 때

가만히 밤하늘을 올려다보세요.

많은 별들과 이쁜 달이 당신을 보고 있을 겁니다.

그 가는 길 위험할까 바 그렇게 가만히

자신의 빛을 비추고 있을 겁니다.


혼자라고 생각해서 포기하려고 하지 마세요.

항상 당신의 등을 밀어주고 

당신이 기댈 수 있도록 나무가 되어준

그런 사람이 있어요


당신은 지금 혼자가 아니에요.

자신의 손을 보세요.

누군가 당신의 손을 꼬옥 잡고 있을 거에요.

잠시 돌아보세요.

당신이 잡아주길 기다리는 

그런 작은 손이 있을 겁니다.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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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씨 좋은 글 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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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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