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날/윤보영
오늘처럼,
커피가 생각나는 날은
카폐에 가자
커피를 들고
그리움에 잠길 수 있으니
혼자라도 괜찮고,
진한 향으로
감정에 다리를 놓을 수 있어
둘이면 더 좋고.
커피처럼 향기로운
내 마음을 선물하자
사랑을 담보로 해도 좋을듯
개인 서버, 웹진, 이주 환경, 장비 운영 기록을 축적하는 포럼형 그누보드5 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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