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잔의 그리움/박영식
여명의 빛이 어둠을 밀치고 새벽을 열어가면
한잔의 모닝커피잔에 그리움이 밀려옵니다
커피잔에 녹아 흐르는
보고픈 그리움과 사랑의 목마름들
애절하게 부르고 싶은 당신의 이름이여
한 모금 머금은 커피향이 가슴 깊이 타고 흘러 내리고
고독에 몸부림치는 아픔이 밀려옵니다
먼 하늘 바라보며 구름위로 사라져 가는
임 그리움에 오늘도 눈물집니다
쇼윈도 짝사랑 그리움 처럼 그대에게 말 못하고
가슴앓이에 시린가슴 부여잡고 흐느껴웁니다
개인 서버, 웹진, 이주 환경, 장비 운영 기록을 축적하는 포럼형 그누보드5 테마입니다.
Copyright © DT24.H 디자인 All rights reserved.
개인 서버, 웹진, 이주 환경, 장비 운영 기록을 축적하는 포럼형 그누보드5 테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