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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뜨락

시선의 마음 / 신광진

  

감동의 물결이 파도치는

빈 가슴을 씻어 내리는 절규

마음에 담지 못한 홀로 추는 춤


서로 존중하기 때문에 

배움에 대한 감정 표현은

소리쳐도 들리지 않는 목소리


짧은 시선도 잡지 못한 

요점만 스쳐 가는 마음의 눈빛

가장 초라한 가슴이 아닌 욕심

먹어도 채울 수 없는 배고픈 가난


하루가 지나면 잠을 자는 영혼

정성을 다해도 돌아오는 채찍질

온종일 마음에 그려놓은 속삭임

꾸밈없이 쏟아내는 널 향한 마음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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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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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 만들어 가요 수고 하셨습니다

📚 마음은 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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