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을 사는 삶 > 詩人 의 글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詩人 의 글귀

기적을 사는 삶


인생(人生)을 사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아무 기적도 

없는 것처럼 사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모든 일이 기적인 것처럼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을 날고

물 위를 걷는 

기적을 이루고 싶어 

안달하며 무리를 합니다.


땅 위를 걷는 것쯤은

당연한 일인 줄 알고 말입니다.


그러나 몸이 불편해서 

누워 있는 사람이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혼자서 일어나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웃으며 이야기하고,

함께 식사를 하고,

산책을 하는 아주 사소한

일이 아닐까요?


다만, 그런 소소한 일상이

기적이라는 것을

깨달을 때는 대개는 너무

늦은 다음이 되고 맙니다.


기적을 이루려고 

물 위를 걸을 필요가 없습니다.

공중으로

부양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걷기만 해도 기적입니다.

그냥 숨쉬는 것도 기적입니다.


오늘 하루

살아 있음이 기적입니다^^

💬 댓글 3

profile_image

효숙씨 좋은 글 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profile_image

효숙씨 좋은 글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항상 좋은 날 되세요 수고 하셨습니다

profile_image

효숙씨 오늘도 마음 편히 좋은 글 읽어니  아름 답 씁니다 즐감 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 詩人 의 글귀

117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NEW profile_image daet24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1 7
116 행복도 심는 것입니다 [1] profile_image 김효숙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34
115 첫 가을 편지를 그대에게/ 김 용 채 [1] profile_image 김미영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38
114 아름다운 老年의 길 [1] profile_image 김태희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41
113 꽃잎 인연 / 도종환 [1] profile_image 김현숙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38
112 그대는 바람 / 신광진 [1] profile_image 박철우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33
111 누군가는 고독하다 / 정유찬 [1] profile_image 김예원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35
110 내일은 행복 할거야 / 곡우 조순배 [1] profile_image 박광옥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38
109 친구야 / 안희선 [2] profile_image 이영하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34
108 나를 위로하는 날 / 이해인 [1] profile_image 천미자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38
107 내 안에 너를 / 신광진 [2] profile_image 이영숙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35
106 쏟아지는 빗속으로 사라져 가네 / 전영애 [2] profile_image 강혜경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37
105 아름다운 인연*한 문석* [4] profile_image 김홍규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92
104 물안개 / 김사랑 [3] profile_image 서정자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79
103 내 안에 너를 / 신광진 [3] profile_image 김현숙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76
DT24.H 디자인

개인 서버, 웹진, 이주 환경, 장비 운영 기록을 축적하는 포럼형 그누보드5 테마입니다.

Copyright © DT24.H 디자인 All rights reserved.

DT24.H 디자인

개인 서버, 웹진, 이주 환경, 장비 운영 기록을 축적하는 포럼형 그누보드5 테마입니다.

PC 버전으로 보기

Warning: include_once(/hosting/daet24/html/contact/index.php):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sting/daet24/html/theme/netcity_forum/tail.sub.php on line 4

Warning: include_once(): Failed opening '/hosting/daet24/html/contact/index.php' for inclusion (include_path='/hosting/daet24/html/plugin/htmlpurifier/standalone:.:/opt/remi/php74/root/usr/share/pear:/opt/remi/php74/root/usr/share/php:/usr/share/pear:/usr/share/php') in /hosting/daet24/html/theme/netcity_forum/tail.sub.php on line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