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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머무는 곳 / 임숙현
세월 따라 변하는 마음
조화를 이루며
세월의 강 건너니
길어진 발자국
공유한 추억이 되었네.
바람에 실려 온 향기는
젖어 드는 마음에 내리는 그리움
그리움 머무는 곳
세월의 흔적
쓸쓸함이 묻어나지만
사랑으로 수놓았던 기억
내겐 따뜻한 이야기가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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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좋은 아침입니다 반가워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p>
이준수(이만용) © daet24.com. 010-5470-5410번 문의하세요 /상주시 부원동 323-1번지.
댓 글 1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김홍규님의 댓글
<p>좋은 아침입니다 반가워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