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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우체통

제목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작성자 profile_image 김태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6-06-02 17:24 조회수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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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건물은 높아졌지만 인격은 더 작아졌다.

고속도로는 넓어졌지만 시야는 더 좁아 졌다.

소비는 많아졌지만 더 가난해지고

더 많은 물건을 사지만 기쁨은 줄어들었다.


집은 커졌지만 가족은 더 적어졌다.

더 편리 해 졌지만 시간은 더 없다.

학력은 높아졌지만 상식은 부족하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모자란다.


전문가들은 늘어났지만 문제는 더 많아졌고

약은 많아졌지만 건강은 더 나빠졌다.

너무 분별 없이 소비하고 너무 사치는 커졌고

너무 빨리 운전하고 너무 성급히 화를 낸다.


가진 것은 

몇 배가되었지만 가치는 더 줄어들었다.

말은 너무 많이 하고 실천은 적게 하며

거짓말은 너무 자주 한다.


생활비를 버는 방법은 배웠지만 

어떻게 살 것인가는 잊어 버렸고 

인생을 사는 시간은 늘어났지만

시간 속에 삶의 의미를 넣는 방법은 상실했다.


유혹은 더 늘었지만 열정은 더 줄어들었다.

키는 더 커졌지만 인품은 왜소 해 지고

이익은 더 많이 추구하지만 관계는 더 나빠졌다.

여가 시간은 더 늘어났어도 마음의 평화는 줄어들었다.

좋은날

댓 글 5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김예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예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좋은 밤 되세요

박철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철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잊어버리고 사는 것이 너무 많으시죠 다 생각 못하죠 글 잘 읽고 갑니다

천미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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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좋아요 잘 읽고 갑니다

이영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영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김현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태희씨 좋은 아침 이네요 커피 한잔과 같이 컴퓨터 앞에서 글을 읽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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