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우체통
| 제목 | 안식이 있는 세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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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일 | 26-06-20 07:00 | 조회수 | 1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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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이 있는 세상 여름 장맛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내리는 비를 반기면서 창문 곁 의자에 앉아 김 나는 커피 한잔 옆에 두고 지난 길을 뒤돌아 봅니다. 비가 개면 가 보고 싶은 앞으로 갈 길을 상상해 봅니다. 잡초가 무성한 텅 빈 길 질서 없이 고독의 돌이 뒹굴고 깊은 계곡으로 막힌 듯 보입니다. 고독이 친구인 황혼 안식의 세상이 있는 그곳 바위산 뒤에 있으리라는 희망으로 비틀거리며 쉬엄쉬엄 발을 옮겨 가겠노라고 다짐해 봅니다. 밝은 해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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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 글 4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송희환님의 댓글
글 좋네요 잘 읽고 갑니다
김예원님의 댓글
좋은 글 입니다
이영하님의 댓글
좋은 아침 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김홍규님의 댓글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은 비가 그쳤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