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그리움 담아 한 잔의 차를
오늘 처럼
햇살 가득 창가에
내리 비쳐
방안 가득
찰랑대는 날엔
그대 그리움 담아
한 잔에 차를 마십니다
스몰스몰 피어나는
갈색 작은 호수에
일렁이는
잔잔한 그대 미소
흩어질까
살몃 한목음 넘기면
전신만신
따뜻한 온기로
전해오는
그대 향기
스스로 눈감고
찬찬히 조금씩
넘겨보지만
어느새 바닥이난
커피
찰랑이는 겨울 햇살
유혹에
그대 그리움을 담아
한 잔의 차를
거푸 마십니다,
빛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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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씨 하루 한잔이면 건강에도 좋을 듯 하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글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글 잘 읽고 갑니다
댓 글 2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이영하님의 댓글
영숙씨 하루 한잔이면 건강에도 좋을 듯 하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박광옥님의 댓글
좋은 글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글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