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뜨락
| 제목 | 나의 소중한 친구에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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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일 | 26-06-02 17:16 | 조회수 | 1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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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중한 친구에게
손 잡는다고 넘어지지 않는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응원한다고 힘든 삶이 쉬워지는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말 잘 한다는 말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일으켜준다고 상처가 아무는 건 아니지만 흙 털어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물 모자란다고 당장 숨 넘어가는 건 아니지만 생명수를 건네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이름도 모르는 당신이 나이도 모르는 당신이 친구 하나 없는 내게 오늘 가장 소중한 친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즐겨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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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 글 4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손병업님의 댓글
소중한 친구죠 글 좋아요 잘 읽고 갑니다
이영하님의 댓글
제일 중요한 게 친구죠 글 잘 읽고 갑니다
김현숙님의 댓글
정자씨 좋은 아침 이네요 커피 한잔과 같이 컴퓨터 앞에서 글을 읽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이영숙님의 댓글
안녕 하세요 화창한 아침 입니다 즐거운 일상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