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人 의 글들
| 제목 | 부를 수 없는 이름- 최 옥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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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일 | 26-05-31 11:10 | 조회수 | 1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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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수 없는 이름- 최 옥 - 어쩌면 너는 내 앞에서 잠시 눈뜨고 간 서러운 꽃잎이었는지 모른다 혼자서 왔던 길, 혼자서 돌아 갈 길을 바람속에 감춰두고 그렇게 너는 잠시 다가와서 내 어둠을 밝혔는지 모른다 널 바라보며 잠 못들고 뒤척일 때 어쩌면 너는 내가 지칠 새벽을 조용히 기다렸는지 모른다 니가 하고 싶었던, 내가 듣고 싶었던 말들을 끝내 하얗게 눈물로 날리고 어쩌면 너는 내가 하염없이 붙잡고 놓지 못할 견고한 문이 되었는지도 모른다 주변을 사랑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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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 글 4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이영하님의 댓글
좋은 아침 이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 합시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박광옥님의 댓글
좋은 글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글 잘 읽고 갑니다
김태희님의 댓글
현숙씨 좋은 글 입니다 항상 좋은 글 주시니 감사합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 하세요
손병업님의 댓글
좋은 글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