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人 의 글들
| 제목 | 구름 가는 밝은 길 / 유리바다 이종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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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일 | 26-06-02 17:21 | 조회수 | 1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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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가는 밝은 길 / 유리바다 이종인
언제나 하늘은 열려 있으나 구름 가는 길을 잃어버리고 나 세상에 묻혀 세상 벗님과 살았네 어쩌면 머리들 시간도 없이 무심하게 살았을까 몰라
잘 사는 길이 행복이라지만 세월 갈수록 깊어지는 외로움 나 이제 마음의 빗장을 열고 하늘 보고 구름 보며 미안하다, 고개 들며 이야기하네
무거운 짐을 내리고 하나하나 옷을 벗으며 강물처럼 부드러운 물결소리 듣네 구름 가는 밝은 날 아 나는 하늘의 음성을 듣고 있네 밝은 해가 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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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 글 3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김효숙님의 댓글
즐거운 하루 되세요 글 잘 읽고 갑니다
천미자님의 댓글
글 잘 읽고 갑니다
이영숙님의 댓글
안녕 하세요 화창한 아침 입니다 즐거운 일상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