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우체통

9월의 끝자락에서


9월이 갑니다.

10월이 옵니다...


사람 사람마다

한 달씩 달이 가고 날이 갑니다.


모두 먼 길 걸으면서 한 달쯤

쉽게 보내는것 같지만 그 안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지

나는 잘 모릅니다.


한 달이 아니라

하루인들, 한 시간인들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

갑자기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알고 있는 사람이야

알아서 알지만, 모르는 사람이

더욱 고맙습니다.


어디에선가

누군가를 위해 애태우며 살아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10월에는

좋은 햇빛 받으면서

마음이 밝아지는 기쁨이

잘 된 사과 밭의 사과처럼


삶의 가지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리면 좋겠습니다♡

👍 추천 0 👎 비추천 0

💬 댓글 1건

📚 행복 우체통

총 36건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비추
6 지혜[知慧]의 향기[香氣] HOT no_profile 이영숙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163 0 0
5 9월의 끝자락에서 [1] HOT no_profile 천미자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194 0 0
4 내가 만드는 정답(正答)- 송정연 - [1] HOT no_profile 이영하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192 0 0
3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1] HOT no_profile daet24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6 183 0 0
2 우리가 세월을 이끌고가자 HOT no_profile daet24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6 172 0 0
1 삶을 사랑하는 사람은 HOT no_profile daet24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6 16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