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人 의 글귀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詩人,신유진


그대 하나만 내 곁에 

있으면

세상[世上]에 

무엇하나 부럽지 않습니다.


나란히 마주 

보는 

눈빛에서

웃어지는 내 가슴 고마워.


따뜻한 차 한잔을 통[通]해

삶에 

대한 

고마움 느끼고


세상[世上]에 

대한 고마움 

나눠 줄 줄 아는 멋진 

인생[人生] 사랑 참 맛있다.


아픔에서 다져지는 목소리 

고운 

선율[旋律]에 젖어 

화음[和音]을 이뤄내듯


슬픔에서 얻어지는 

행복[幸福]

우리는 

천생연분[天生緣分]맞나 보다.


사소한 행동[行動]까지도

조금씩 닮아져 가는 

우리 하늘이 맺어준 

소중[所重]한 인연[因緣]들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을수 있어서 행복[幸福]한

우리사랑 꽃보다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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