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 궁시렁

홈페이지 관리 후원금 회원 모집합니다

국민 은행:040090-13-628726 / 농협:743105-51-033006 /예금주:이준수/010-5470-5410 관리자

우리라는 말은 참, 정답습니다, 


우리

말하고 생각할 때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이 단어가 그 사람의 입에서 나올 때면


나는 왠지 그 사람과 

한층 더 가까워진 듯한 느낌에 푸근해집니다.


난로 같은 훈훈함이 느껴지는 단어.

그 단어는 바로

'우리'라는 단어입니다.


나는'나'.

'너'라고 시작되는 말에서 보다


'우리'로 

시작되는 말에 더 많은 애정을 느낍니다.


그 누구도 이 세상에서 온전히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어깨와 어깨끼리, 가슴과 가슴끼리 

맞대고 살아야 하는 존재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살아아가는 세상은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이 세상에 나와 전혀 상관없는 남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살아간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더 맑고 아름다워지리라 믿어 봅니다.


나는 잘 알고 잇습니다.

'나', '너'라는 삭막한 말에 비한다면


'우리'라는 말이 

얼마나 감격스럽고 눈물겨운지를,

👍 추천 0 👎 비추천 0

💬 댓글 0건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LAY 00:00 00:00 STOP

📚 준수 궁시렁

총 18건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비추
18 즐거운 인생 멋지게 NEW no_profile daet24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22 0 0
17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하여 NEW no_profile daet24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17 0 0
16 지우고 싶은 날은 없다 NEW no_profile daet24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22 0 0
15 우리라는 말은 참, 정답습니다, NEW no_profile daet24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19 0 0
14 삶이라는 잘 차려진 밥상 NEW no_profile daet24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16 0 0
13 알곡과 쭉정이 NEW no_profile daet24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24 0 0
12 3분이면 편안 해 집니다 NEW no_profile daet24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16 0 0
11 그치지 않는 비는 없습니다 NEW no_profile daet24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22 0 0
10 삶이라는 잘 차려진 밥상 NEW no_profile daet24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16 0 0
9 나이가 들어서 알게 된 행복 NEW no_profile daet24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19 0 0
8 내가 만든 인연 하나 NEW no_profile daet24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21 0 0
7 비 광 그림 속에 얽힌 사연 NEW no_profile daet24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21 0 0
6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NEW no_profile daet24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19 0 0
5 나는 친구가 너무 좋다 NEW no_profile daet24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24 0 0
4 정처 없는 우리네 인생길 NEW no_profile daet24미니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7 22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