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 궁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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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내 삶이 너무 버거워..아무 생각이 없을 때
오늘도 하루를 무사히 보내
감사하고.
가진 것이 없어..친구들 앞에 서면
주늑이 든다고 생각이 들 때
나를 지켜주는 가족이
있어 행복하고.
나는 왜 하는 일이 잘 안되지..
고민스런 생각이 들 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는
희망으로 견디며.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마담 자판기 앞에서 미소지으며
300 원짜리 커피의 따뜻함에
마음을 녹일 수 있어
미소를 짓게한다.
이렇게 구석구석 나를 위로하는 이유가
있어 살아 숨쉬는 고마움을..
때로는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있어 청명한 하늘을 볼수 있다는 것.
오늘보다 내일은 더 나으리라는
희망 속에 살기에
우리 행복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 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해진 당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습니다.
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닌 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죠.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되어 질 것입니다.
그래서 욕심을 버리고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셔요
행복은 당신의 것이니까요
마음이 아플때
당신이 생각 납니다.
착한 마음씨를 가진 당신이야 말로
아름다운 나만의 천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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