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선술집에 걸려 있는 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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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4-24 06:43 | 조회수 | 1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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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선술집에 걸려 있는 글 친구야 이쁜 자식도 어릴 때 좋고 마누라도 배꼽 밑이 즐거울 때 부부가 아닌가 ? 형제간도 어릴 때가 좋고 벗도 형편이 같을 태가 진정한 벗이 아닌더냐 돈만 알아 요망지게 살아도 세월은 가고 조금 모자란듯 살아도 손해볼 것 없는 인생살이 속을 줄도 알고 . 질 줄도 알자 내가 믿고 사는 세상 살고 싶으면 남을 속이지 않으면 되고 남이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면 나 또한 가까운 사람에게 가슴아픈 말 한 적이 없는 주위를 돌아보며 살자 친구야 큰 집이 천 칸이라도 누워 잠 잘때 여덟자 면 되고 좋은 밭 만편이 되어도 하루 쌀 2컵이면 살아가는데 지장 없으니 몸에 좋은 안주와 소주 한 잔이면 되고 묵은지에 우리네 인생을 노래하세 멀리있는 친구보다 지금 당신 앞에서 이야기 들어줄 수있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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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 글 3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손병업님의 댓글
<p>홍규씨 좋은 아침 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p>
손병업님의 댓글
<p>좋은 글 입니다</p>
이영하님의 댓글
<p>글 잘 읽고갑니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