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침 / 김광렬 > 감동 좋은 글

본문 바로가기

감동 좋은 글

제목 가르침 / 김광렬
작성자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6-03-31 15:54 조회수 345
SNS 공유

가르침 / 김광렬 

 

무섭다 나뭇잎들이 

저리 소리 없이 지고 있으니 

나는 너무나 

많은 말들을 주절거리는데 


바다 속 같은 

연꽃 같은 

저 깊은 무언의 가르침 

무욕의 눈빛 


그게 온통 나를 찔러 

파르르 

작둣날 위 선 것 같다.  

추천0

댓 글 1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daet24님의 댓글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테스트

이준수(이만용) © daet24.com. 010-5470-5410번 문의하세요 /상주시 부원동 323-1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