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처년 가슴 속에 > 준수 궁시렁

본문 바로가기

준수 궁시렁

봄 처년 가슴 속에

봄 처년 가슴 속에


봄 처녀 가슴 속에 사랑이 찾아왔어요

나도 모르게 흐르는 시냇물 처럼

사랑 싲작할 수 있는 계절이에요

새싹이 대지를 노크하듯 

내 사랑도 사랑하는 그대에게 노크하고 싶어요

따스한 햇별 아래 그대 생각할 때면

나는 누구일까? 다시 생각해 봅니다


사랑은 봄바람처럼 내 가슴 속 깊이 파고들어 치마 속까지 왔어요

사랑의 따스한 봄날처럼 내 사랑 찾아 


그대에게 안기고 싶어요

사랑하는 그 임이라면 더욱 좋아요

우리 사랑 꽃망울 필 때 까지 

그날이 다시 온다면 사랑의 꽃망울

활짝 피게 할 수 있어요

그대를 사랑한다고 고백할 시간은 

넘겨 버린 채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는

그대여 사랑의 아픔 있을지라도


이별보다 그녀와 손잡고 행동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일까요?

사랑 진정으로 그대를 사랑한담면 

사랑의 울타리 넘어뜨릴 수 있어요.

새봄이 찾아올 때처럼 사랑하는 마음으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비추 조회
88 외롭지않게 늙어가자 2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3 0 0 50
87 뱃속만 따뜻하게 해도 100세는 산다! 1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3 0 0 57
86 5월 시작 :: 지나온 시간을 딛고, 다시 시작이라는 이름으로 8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1 0 0 152
85 미국은 우리나라의 어떤 존재인가 5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7 0 0 161
84 마지막 잎새 5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7 0 0 155
83 말에도 색깔을 지니고 있다 4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7 0 0 144
82 익숙한 소리에 귀가 열린다 3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7 0 0 136
81 그릇의 크기 3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7 0 0 140
80 아물지 않는 상처는 없다 3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7 0 0 143
79 삶은 하나의 거울입니다 1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7 0 0 161
78 부정적인 기억을 이기는 방법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7 0 0 156
77 앞으로 넘어지는 사람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7 0 0 158
76 소통과 독선 1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7 0 0 191
75 인생은 바람이며 구름인 것을 1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5 0 0 226
74 심기루(기억속의 그대) 1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5 0 0 190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서비스이용약관

이준수(이만용) © daet24.com. 010-5470-5410번 문의하세요 /상주시 부원동 323-1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