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처년 가슴 속에 > 준수 궁시렁

본문 바로가기

준수 궁시렁

봄 처년 가슴 속에

봄 처년 가슴 속에


봄 처녀 가슴 속에 사랑이 찾아왔어요

나도 모르게 흐르는 시냇물 처럼

사랑 싲작할 수 있는 계절이에요

새싹이 대지를 노크하듯 

내 사랑도 사랑하는 그대에게 노크하고 싶어요

따스한 햇별 아래 그대 생각할 때면

나는 누구일까? 다시 생각해 봅니다


사랑은 봄바람처럼 내 가슴 속 깊이 파고들어 치마 속까지 왔어요

사랑의 따스한 봄날처럼 내 사랑 찾아 


그대에게 안기고 싶어요

사랑하는 그 임이라면 더욱 좋아요

우리 사랑 꽃망울 필 때 까지 

그날이 다시 온다면 사랑의 꽃망울

활짝 피게 할 수 있어요

그대를 사랑한다고 고백할 시간은 

넘겨 버린 채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는

그대여 사랑의 아픔 있을지라도


이별보다 그녀와 손잡고 행동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일까요?

사랑 진정으로 그대를 사랑한담면 

사랑의 울타리 넘어뜨릴 수 있어요.

새봄이 찾아올 때처럼 사랑하는 마음으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비추 조회
59 어느 어머니의 이야기 4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1 0 0 353
58 夫婦關係의 回復 4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1 0 0 368
57 어려울 때 필요한 것은 1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1 0 0 331
56 아버지가 아들에게 들려주는 인생교훈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1 0 0 335
55 마음을 다스리는 명상의 글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1 0 0 331
54 천국같은 가정 만드는 법 30가지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1 0 0 313
53 첫사랑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1 0 0 299
52 진달래꽃 손상근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1 0 0 313
51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1 0 0 342
50 햄릿형과 돈키호테형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1 0 0 326
49 추억은 연기처럼 사라지고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1 0 0 312
48 재충전,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1 0 0 303
47 봄 처녀의 가슴 속에박동빈추천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1 0 0 317
46 妻下泰平(처하 태평)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1 0 0 298
45 치매머니 백오십 조원,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1 0 0 321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서비스이용약관

이준수(이만용) © daet24.com. 010-5470-5410번 문의하세요 /상주시 부원동 323-1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