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과 전설
안젤로니아
안젤로니아
한여름의 미니 금어초 같은 멕시코와 서인도제도 원산
공기 정화식물로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꽃이기도 하다
또한 꽃이 오래 피는 여름꽃으로 상큼한 향기가 좋아서
여인의 향기로 불리기도 한다 안젤로니아 꽃말은 '천사의 얼굴'
입니다. 5월에 개화해서 11월까지 오래 피고 지는데 꽃색은
흰색, 핑크, 빨강, 보라, 자주 등 다양합니다.
생명력이 강해 노지 월동이 되지만 고온 다습한 조건에서는
꽃을 오래 볼 수 없습니다. 꽃을 오래 볼려면 시든꽃을 잘라 주어야 한다
경기도 연천 '허브빌리지'에서는 해마다 '안젤로니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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