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 궁시렁
그래 그렇게 사는 거야그래 그렇게 사는 거야
나 혼자 버거워 .. 껴안을 수조차 없는 삶이라면
적당히 부대끼며 말없이 사는 거야°
그냥 그렇게 흘러가듯이 사는 거야°
人生이 특별히 다르다고 생각하지 말자!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가 똑 같다면 어떻게 살겠어°
뭔지 모르게 조금은 다른 거라고 생각하면서 사는 거지°
단지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사는 게 또 우리네 人生이지°
숨 가쁘게 오르막길 오르다 보면 내리막길도 나오고,
어제 죽을 듯이 힘들어 아팠다가도 오늘은 그런대로 살만해°
어제의 일은 잊어버리며 사는 게 우리네 人生 아니겠어~*
더불어 사는 게 人生이지 나 혼자 동떨어져 살 수만은 없는 거쟎아°
누군가 .. 나의 위로가 필요하다면
마음으로 그의 어깨가 되어줄 수도 있는 거쟎아°
그래 그렇게 사는 거야 누군가의 위로를 받고 싶어지면
마음 속에 가두어둔 말 거짓없이 친구에게 말하면서 함께 살아가면 되잖아°
그래 그렇게 살아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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