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머무는 곳 / 임숙현 > 준수 궁시렁

본문 바로가기
준수 궁시렁

그리움 머무는 곳 / 임숙현

그리움 머무는 곳 / 임숙현


세월 따라 변하는 마음

조화를 이루며

세월의 강 건너니


길어진 발자국

공유한 추억이 되었네.


바람에 실려 온 향기는

젖어 드는 마음에 내리는 그리움


그리움 머무는 곳

세월의 흔적

쓸쓸함이 묻어나지만


사랑으로 수놓았던 기억

내겐 따뜻한 이야기가 되었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 당당하고 자유롭게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1 685
6 인생의 난이도를 점점 높이는 버려야 할 것들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1 665
5 사람이 사람을 만난다는 것 / 황경신 1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1 578
4 어느 봄날 아침에 / 김이진 1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1 551
3 벚꽃이 흩날릴 때 / 정아지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1 516
2 감사 / 박노해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1 533
그리움 머무는 곳 / 임숙현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11 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