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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궁시렁

사랑의 아픔/최점덕

사랑의 아픔/최점덕


수 없이 많은 날들이

지나 버린 지금


님 향한 아픔은

한 순간의 그리움으로 퇴색되어

곁으로 서는데..........


곰비임비 그리운 님아


주고 또 줌이

나의 아픔이 아니었다오


너를 위하여

남은 것이 부지기 수 인데


다 주지 못 함이

더 큰 아픔이라오



 

profile_image 김효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5-26 (화) 07:08 5일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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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_image 서정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5-26 (화) 07:22 5일전
아침에 음악 감상 잘 하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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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_image 이영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05-27 (수) 06:32 4일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가운 하루 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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