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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인생을 위한 지혜로운 글  인생의 시계는 단 한번 멈추지만,언제 어느 시간에 멈출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이 내 시간이라 하고 살며,사랑하며 수고하고 미워하지만 내일은 믿지 마십시오.그때는 시계가 멈출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떠날때에 우리 모두는 시간이라는 모래밭위에남겨놓아야하는 발자욱을 기억해야 합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실패해도 좌절하지 않는데 있는 것입니다.    꿈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언젠가는 반드시 그것을 실현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어떤 꿈을 가지고 있다면,기회를 사용하도록 철저히 준비하십시오.    아무리 곤경에 처해도 당황하지 마십시오.사방이 다 막혀도 위쪽은 언제나 뚫려있고,하늘을 바라보면 희망이 생깁니다.    젊음은 마음의 상태이지 나이의 문제가 아님을 명심하십시오.매력은 눈을 놀라게 하지만 미덕은 영혼을 사로잡습니다.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십시오.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이 당신을 지배하게 됩니다.    좋은 집을 지으려 하기보다 좋은 가정을 지으십시오.호화주택을 짓고도 다투며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오막살이 안에 웃음과 노래가 가득한 집이 있으니...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아낌없이 주십시요. 주면 주는 만큼 더 많이 받을 것입니다.실제로 삶에서 가치 있는 것들은 베풂을 통해 배가 됩니다.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언젠가 내게 다시 돌아온다.그러나,내가 남한테 던지는 것은 내게 다시 돌아오지 않는법입니다.    마음이 원래부터 없는 이는 바보이고,가진 마음을 버리는 이는 성인입니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용서하고,나를 다독거리는 마음으로 타인을 다독거려야 합니다.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듭니다.    어떤 바보라도 사과속의 씨는 헤아려 볼 수 있습니다.그러나 씨속의 사과는 하늘만 압니다.    별을 좋아하는 사람은 꿈이 많고,비를 좋아하는 사람은 슬픈 추억이 많고,    눈을 좋아하는 사람은 순수하고,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름답고,    이 모든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손병업 2026-09-27 詩人 의 글귀
  • 참으로 아름다운 마음의 손넘어진 친구를 위해 내미는 손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외로움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편지를 쓰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하루 종일 수고한 아버지의 어깨를 주무르는 손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낙망하고 좌절한 이에게 내미는 격려의 손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사랑하는 사람이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나 아닌 남을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손그 손은 아름다운 손입니다.그 아름다운 손은 지금 당신에게 있습니다.당신의 그 아름다운 손,손을 더 아름답게 빛내시길..님의 손만 아름다운 것이 아닌그 마음도 아름답습니다.
    손병업 2026-09-27 마음은 뜨락
  • 커피가 주는 행복감  /  용 혜원커피를 마시기 전먼저 향기를 맡는다키스를 하듯입술을 조금 적셔 맛을 음미한다기분이 상쾌하다이 맛에 커피를 마신다한 잔의 커피가 주는 행복감삶도 허둥지둥 살며뭐가 뭔지 모르고 살아갈 때가 있다우리들의 삶도향기와 맛을 음미해 가며살아가야 하지 않을까행복이란그 느낌을 아는사람에게 찾아온다똑같은 커피도 장소에 따라타 주는 사람에 따라시간에 따라 기분에 따라 컵에 따라그 맛이 전혀 다르다삶도 마찬가지음미하며 살아가자시간이 너무 빠르게 흐르고 있다.
    손병업 2026-09-27 한잔의 여유
  • 양각유보(兩脚有步)!“두 다리로 걸을 수 있을 때만 인생이다!”이 문장(文章)이 가진 무게는 젊을 때는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20대, 30대에는 계단(階段)을 두 칸씩 뛰어오르고, 40대, 50대에는 여전히 등산(登山)을 다니며 “아직 괜찮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60, 70대를 넘어서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화장실(化粧室) 가는 것, 현관문 여는 것, 침대(寢臺)에서 일어나는 것, 이 모든 게 협상(協商)의 대상(對象)이 됩니다!젊을 때 우리는 성취, 돈, 평판을 위해 달렸습니다. 승진(陞進), 연봉(年俸), 사회적 지위가 삶의 척도(尺度)였으므로 밤을 새워 일했고, 건강은 담보(擔保)로 맡겼다“나중에 쉬면 돼”라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정작 나중이 왔을 때, 쉬려고 해도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면? 노년에는 정작 아주 작은 것들이 삶의 질을 가릅니다. 스스로 양말을 신을 수 있는가? 혼자 목욕(沐浴)을 할 수 있는가? 손자(孫子)를 보러 버스를 탈 수 있는가? 등이런 질문(質問) 앞에서 과거의 직함(職銜)이나 통장 잔고는 무력해집니다. 걷기, 일어서기, 계단 오르기, 이런 단순한 동작이 무너지는 순간, 삶 전체가 흔들립니다.처음에는 “오늘따라 좀 힘드네!” 로 시작(始作)하고, 그러다 지팡이를 짚게 되고, 이내 휠체어에 의지(依支)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누군가의 부축 없이는 침대(寢臺)에서 일어날 수 없는 날이 옵니다.그때 비로소 깨달을 것입니다. 기본(基本) 체력(體力)은 노후의 독립성(獨立性)과 자존심(自尊心)을 지키는 최소 조건이었다는 것을, 돈이 많아도 이 능력(能力)을 잃으면 생활의 자유 대부분을 잃게 됩니다.24시간 간병인을 고용할 수 있어도, 스스로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욕구는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타인(他人)에게 의지해야 하는 순간마다 자존감은 조금씩 깎여 나갑니다.70 이후의 행복은 큰 재산(財産)이나 화려한 조건이 아니라 기본 체력에서 나옵니다. 아침에 스스로 일어나 커피를 내릴 수 있는 것, 근처 공원(公園)까지 걸어가 벤치에 앉을 수 있는 것, 친구(親舊)를 만나러 동네 찻집에 갈 수 있는 것, 이런 평범한 일상이 가능(可能)할 때, 노년은 여전히 삶이 됩니다.그러니 지금, 당신이 아직 계단(階段)을 오를 수 있고, 버스에 뛰어오를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축복(祝福)입니다. 그 축복을 지키는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오늘도 걷고, 움직이고, 몸을 쓰는 것 근육(筋肉)은 배신(背信)하지 않습니다.50대에 쌓아둔 근력(筋力)은 70대의 존엄이 되고, 60대에 유지한 유연성(柔軟性)은 80대의 자유가 된다고 합니다. 인생의 마지막 10년, 20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는 지금 이 순간 어떻게 몸을 대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명품 가방을 사는 것보다, 매일 30분 걷는 습관(習慣)이 더 값지고, 은퇴자금을 모으는 것만큼, 스쿼트 10개를 할 수 있는 허벅지 근육(筋肉)을 모으는 것이 중요(重要)합니다.결국 인생의 마지막 문장(文章)은 이렇게 쓰이는지도 모릅니다. “나는 끝까지 내 발로 걸었다" 그것이야말로, 가장 품위(品位) 있는 결말이 아닐까 싶습니다.건강(健康)을 위하여 양각유보(兩脚有步)를 되새겨 보시고, 즐겁고 행복(幸福)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손병업 2026-09-27 작은 이야기
  • 오늘의 명언내 상처가 너무 깊어 다른 사람의 고통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그러나 내 상처를 통해 다른 사람의 상처를 볼 수 있을 때,비로소 진정한 치유가 시작된다.– 앙리 누웬 –
    손병업 2026-09-27 오늘의 명언
  • 인연 누군가 그랬습니다인연이란 잠자리 날개가 바위에 스쳐그 바위가 눈꽃처럼 하얀 가루가 될 즈음그때서야 한 번 찾아오는 것 이라고,그것이 인연이라고,그렇기에 겨울 꽃보다 더 아름답고사람안에 또 한 사람을 잉태할 수 있게 함이그것이 사람의 인연이라고 누군가 그랬습니다.등나무 그늘에 누워 같은 하늘을바라보는 저 연인에게도 분명 우리가다 알지 못할 눈물겨운 기다림이 있었다는 사실을그렇기에 겨울 꽃보다 더 아름답고사람안에 또 한 사람을 잉태할 수 있게 함이그것이 사람의 인연이라고 누군가 그랬습니다.나무와 구름 사이 바다와 섬 사이,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수 천 수 만번의 애닯고 쓰라린잠자리 날개짓이 숨쉬고 있음을인연은 서리처럼 겨울 담장을 조용히넘어 오기에 한 겨울에도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놓아야 한다고,먹구름처럼 흔들거리더니대뜸 내 손목을 잡으며함께 겨울 나무가 되어줄 수 있느냐고,눈 내리는 어느 겨울밤에눈 위에 무릎을 적시며천 년에나 한번 마주칠 인연인 것처럼,그 누군가가 내게 그랬습니다.
    손병업 2026-09-27 행복 우체통
  • 안녕 후평동 에서 가입 합니다
    손병업 2026-09-26 가입 인사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