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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다 모이네요 출근합니다
    김미영 2026-09-11 회원 출석부
  • 안녕 출근 입니다
    김예원 2026-09-11 회원 출석부
  • 출근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김홍규 2026-09-11 회원 출석부
  • 반가워요 출근 합니다
    김현숙 2026-09-11 회원 출석부
  • 즐거운 하루 되세요 출근 합니다
    김효숙 2026-09-11 회원 출석부
  • 안녕 좋은 하루 되세요
    김태희 2026-09-11 회원 출석부
  • 안녕 즐거운 하루 되세요
    송희환 2026-09-11 회원 출석부
  • 안녕 출근 합니다 즐거운 하루를 열어 봅시다
    손병업 2026-09-11 회원 출석부
  • 안녕 좋은 아침 입니다
    서정자 2026-09-11 회원 출석부
  • 마음을 여는 좋은 글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기에 젖은 어깨 털어주고 때묻은 마음 헹구어내 잘익은 봄의 가운데로 함께 걸어가야 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엔 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를 좁히고 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친구라는 이름이 붙여지고그 거리를 멀게 하여 무관심이란 비포장도로를 놓으면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타인이라는 이름이 붙여지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가슴을 잇닿는 그 거리 믿었던 사람에게서 그 거리가 너무 멀게만 느껴질 때, 내 삶은 상처입고 지쳐 갑니다하지만, 언제나 소망합니다. 그들이 높게 쌓아 둔 둑을 허물기 위해, 오늘 하루도 미소 지으며 내가 한 걸음 먼저 다가가서, 서로의 가슴에 끝에서 끝까지 잇닿는 강을 틔워 내겠다고...사랑이 부족했다면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해답 없는 사랑, 규칙 없는 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김현숙 2026-09-10 감동 좋은 글
  • 감사와 행복 / 하 영순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것누군가에게뭔가를 해 줄 수 있다는 것 이보다더 큰 행복은 없을 것이다길을 가다떨어진 쓰레기를 주워 담을 수 있어나는내 손에게 감사 한다언덕길 오르는힘든 자에게손잡아 줄 수 있는 여력이 있어나는나에게 감사 한다내가 있어 세상이 있고세상이 있어내가 존재 한다는 이 사실에감사할 따름이다
    김현숙 2026-09-10 詩人 의 글귀
  • 그저 감사하라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의 중요한 차이점은 무엇일까?행복한 사람은 자신들이 지금 갖고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만불행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놓친 것에 초점을 맞춘다는 것이다.당신이 지금 갖고 있는 것에 감사할 때 당신을 가득 채우고있는 생각은 당신에게 좋은 일을 계속 생기게 할 것이다.조용히 "감사합니다"라고 할 때마다당신은 더 평화로워지고 더욱 강해져 보다 행복해질 것이다.당신이 자신의 인생의 풍요로움에 초점을 맞춘다면당신이 누리는 풍요로움은 계속될 것이다. 감사하는 태도는우리가 원하는 것에 그 초점이 맞춰져 있도록 해줄 것이다.예수와 부처와 모하메드와 그 외 인류의 위대한 스승들은우리가 받은 축복을 가치있게 여겨야 한다고 가르쳤다.그들은 "우리의 생각이 중요하다! 감사하라!!"고 가르쳤다.모든 것에 감사하는 것이 바로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인 것이다.
    김현숙 2026-09-10 마음은 뜨락
  • 봄 향기를 담은 차 한잔/안성란차 한잔 하시겠어요봄냄새 물씬 풍기는향기로운 차 한잔에하얀 아지랭이도 조금 넣었어요사랑의 물을 채워 놓고후리지아 꽃을 닮은님의 향기도 넣었어요그리움 이란 찻잔에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새겨싱그러운 색을 지닌초록빛 으로 물들여당신께 드리고 싶어요사랑의 목마름마셔도 마셔도 사라지지 않는상큼한 레몬과 같은 보고픔 으로당신과 함께 마시고 싶어요봄향기 담은 찻잔에이름 석자 뚜렷하게 새겨 놓고당신을 기다리며파란 하늘 구름처럼포근히 쉬어 갈수 있는 빈자리에언제든지 오셔서 마음 편히 쉬어 가세요
    김현숙 2026-09-10 한잔의 여휴
  • 한 세상 살다 가는 것을  누구나 다 마찬가지 겠지만 가끔 나의 삶이 맑고 투명한수체화였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 본다. 내가 그려 온 삶의 작은 조각보들이수채화 처럼 맑아 보이지 않을 때심한 상실감과 무력감에 빠져들게 되고가던 길에서 방향하게 된다. 삶이란 그림을 그릴 때 투명하고 맑은 수채화가 아닌탁하고 아름답지 않는  그런 그림을 그리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랴만은 수채화를 그리다가 그 사람이 조금은 둔탁한 유화가 된다면 또 어떠하랴. 그것이 우리의 삶인 것을부인할 수 없는 우리 삶의 모습인 것을때로는 수채화 처럼 그것이 여의치 않아때로는 유화처럼 군데군데 덧칠해 가며살아간들 또 어떠하랴. 누구나 다 그렇게 한 세상 살다 가는 것을맑은 영혼 하나만 가져가게 되는 것을
    김현숙 2026-09-10 작은 이야기
  • 우리가 세월을 이끌고가자   한번 흘러가면 다시 오지 않을  덧없는세월에 마음까지따라 가지말자 세월은 언제나 우리의 삶에무거운 짐만 싫고오지 않았던가무거운짐.....빨리 벗어버리려 애쓰지말자세월은 우리 곁은 떠나갈 때도 그 무게를 짊어지고 가지 않던가 무엇을 얻고 잃었는가를궂이 뒤 새김 할 필요는 없다 이룬 것도 없이 나이 한 살 늘어났다고 책망하지 말자 욕심은 끝없는 갈망일 뿐 만족이란 없다는 것을 알지 않는가 남을 도울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살자 한 톨의 쌀이 모아지면 한 말이 되고 한 말이 모아지면 가마니가 필요하듯... 우린 마음만 가지면언제나 무거운 짐도 벗어 버릴 수 있다 나눔을 아는 마음은 가벼운 삶을 걸어 갈수 있다네... 무심하게 흐르는 세월에 마음을 뺏기지 말고 훈훈한 마음으로 세월을 이끌고 가자
    김현숙 2026-09-10 행복 우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