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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 합니다
    송희환 2026-09-08 회원 출석부
  • 안녕 하세요
    손병업 2026-09-08 회원 출석부
  • 안녕 좋은 아침이네요
    서정자 2026-09-08 회원 출석부
  • 즐거운 오후 반가워요
    송희환 2026-09-07 회원 출석부
  • 반가워요
    손병업 2026-09-07 회원 출석부
  • 안녕출근입니다
    서정자 2026-09-07 회원 출석부
  • 안녕
    김태희 2026-09-07 회원 출석부
  • 사람 관계는 배려(配慮)잔인하게도인간은 백번 잘해줘도한번의 실수를 기억한다.사람의 마음은 간사해서수많은 좋았던 기억보다단 한번의 서운함에 오해하고 실망하며틀어지는 경우가 참 많아요.서운함보다 함께한 좋은 기억을먼저 떠올릴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세요.먼저 고맙다고,먼저 미안하다고 말한다면사람관계는 나빠지려고해야나빠질 수 없습니다.사람 관계에서는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세요.참, 이런거 아세요?식사 후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 하는 이는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 이고,일할 때주도적으로 하는 이는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다툰 후먼저 사과하는 이는잘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당신을 아끼기 때문" 입니다.늘나를 도와주려는 이는빚진 게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 이며,늘카톡이나 안부를 보내주는 이는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마음 속에 늘 당신을 두고 있기 때문" 입니다!잊지마세요!소중한 인연을 아끼고서로 사랑하는 것이진정 행복한 삶이란 것을
    김태희 2026-09-07 詩人 의 글귀
  •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 질 수 있으며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어디든 갈 수 있고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나에게 주어진일이 있으며내가 해야 할 일이있다는 것을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생각합니다하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돌아오면 내 한 몸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있다는 것을날 반겨 주는 소중한 이들이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 하며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밝아질 수 있으니길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내 눈 반짝이며우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을회상할 수 있으며위로의 한 마디에 우울한 기분가벼이 할 수 있으며보여 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설레일 수 있다는 것을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행복을 생각합니다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살아가고 있다는 것에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김태희 2026-09-07 감동 좋은 글
  • 어느 노인의 독백젊었을 때는 돈이 없어서 못 쓰고결혼해서는 집 산다고 재형저축째째하게 살았다.중년이 되어서는애들 대학 보낸다 허리띠 졸라매고늙어서 돌아보니나는 간데 없고 노인 하나 앉아 있다.이는 흔들리고 임플란트 겁난다한두개라면 몰라도...무릎속엔 쥐새끼 한마리가 산다.움직이면 찍찍 소리내며 지랄이다.잉크 번진 신문활자 읽을 수가 없어안경끼고 안경 찾아도 보이지 않는다.걸으면 숨차고 달리면 다리아프고앉으면 허리아프고 누우면 여기가 관인가?좋은 직장 나가는 며느리 얻었노라자랑 했더니 애 봐주느라 골병이고자식한테 어쩌다 용돈 한번 타고 나면 손자 신발 사주고 빈털털이 금방이네.효도관광 하래서 마지못해 나갔더니다리가 후들거리고 외로운 집에서이쁜 손주 안올때는 눈빠지게 보고싶고오랜만에 와서는 이방 저방 뛰어 다녀축구공에 맞은듯 정신줄이 혼미하다.마음만 청춘이면 미친거지 정상인가마음도 노인 몸까지 노인견디다 버티다 더 이상 막히면출소가 없는 요양원이라네~비싸게 돈주고 감옥에 간다.석방도 안해주고 탈옥도 할수 없는곳무기징역 모범수 되면 감형될까?그것이 궁금하다.지금까지 죄 지으며 살았으니별 수가 없구나.공소시효 있으면 안가도 될까?아하~그것이 인생인가 보다!
    김태희 2026-09-07 마음은 뜨락
  • 인생(人生)의 길동무어느새 "병오년(丙午年)"새로운 절반으로 가는 길목에서"나"를 둘러싼 "만남"들을가만히 생각해봅니다.지금 나의 곁에는누가 있는지내 맘 깊은 곳에누가 있는지눈감으면떠오르는 얼굴들..지난 세월에나는 어떤 만남과"동행(同行)"했나돌아봅니다.생각만 해도가슴이 따뜻해지는 이름들..궂은일을 만나함께 걱정하며,좋은일을 만나기쁨을 서로나누는 사람들..서로 아끼며 행복을건네준 사람들이런 사람들로 인하여나의 삶이 복되고내 인생은 깊이를더해 갈 수 있었습니다."또한 난 생각해봅니다."나는 누구에게어떤 의미의 사람이었으며어떤 사람들의마음 속에 자리 잡고 있는지?"인생(人生)"의 삶에서나도 남들에게좋은 만남으로 남기 위해더욱 노력 해야겠습니다.처음처럼 오늘도고귀한 분과 "인생의 길동무"가되고 싶습니다.내 인생에 귀한 만남의"인연(因緣)"을 준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오늘도행복함 속에 즐거운 하루가되시길 기원합니다!
    김태희 2026-09-07 작은 이야기
  • 변치 않는 마음볼수도 만질수도 없는 것이마음이지만사람을 움직일수있는 것은진실한 마음뿐!편안한 만남이 좋다말을 잘 하지 않아도선한 눈웃음이 정이 가는 사람장미처럼 화려하진 않아도풀꽃처럼 들꽃처럼성품이 온유한 사람머리를 써서냉철하게 하는 사람보다가슴을 써서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람마음이 힘든 날엔떠올리기만 해도그냥 마음이 편안하고위로가 되는 사람사는게 바빠자주 연락하지 못해도서운해 하지 않고말없이 기다려 주는 사람내 속을 하나에서 열까지다 드러내지 않아도짐짓 헤아려 너그러이이해 해주는 사람양은 냄비처럼빨리 끓지 않아도뚝배기처럼 느리고 더디게 끓어도한번 끓은 마음은쉽사리 변치 않는 사람사람을 물질로 판단하지 아니하고사람의 마음에 더 중심을 두는 사람진솔함이 자연스레 묻어내면의 향기가저절로 베어 나오는 사람세상 풍파 사람 풍파에도쉬이 요동치지 않고늘 변함없고 한결같은 사람그래서 처음보다알수록 더 편한 사람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오늘도 그런 사람을만나고 싶다!
    김태희 2026-09-07 행복 우체통
  • 커피 향기[香氣]가 속삭이는 봄이랍니다-한 송 이-꽃 향기[香氣]가 바람에 소곤대는 시간[時間]물기 촉촉이 머금은 싱그러움 속그대와 커피 한 잔 나누고 싶어요.행복[幸福]한 마음 나눌 수 있는 그대와 마주 앉아 이야기 나누고 싶은 날산들바람에 날아온 향기로운 냄새 커피[Coffee] 향기[香氣]가 속삭이는 봄이랍니다.그대 기다리던 追憶도 생각나네요창[窓]밖에 보이는 아름다운 봄꽃 향연[饗宴]봄의 계절[季節]은 어김없이 찾아왔지만아직은 싸늘함 때문인지 따뜻하고포근한 당신의 온기[溫氣]도느끼고 싶어커피[Coffee] 한 잔 함께 마시던 지난 시간[時間] 그시절 생각하니 추억이 그립네요.잠시 들뜬 내 마음엔 봄 향기까지전해지는 거 같아서 설렘을 않고예쁜 카페에 앉으니 함께한 추억[追憶]그대와 커피를 마시고 싶어 무작정전화[電話]로 카페에서 만나자고 해놓고지난 모습을 그려보는 동안 그대를기다리는 것도 지루하지 않았네요.
    김태희 2026-09-07 한잔의 여휴
  • 작은 마음에 큰 기쁨-남의 좋은 점을 보는 것이 눈의 베품이요. 환하게 미소[微笑]짓는 것이 얼굴의 베품이요. 사랑스런 말소리가 입의 베품이요. 자기를 낮추어 인사함이 몸의 베품이요. 곱고 착한 마음씀이 마음의 베품이니 베풀 것이 없어서 베풀지 못함이 아니라 베풀려는 마음이 고갈[枯渴]되어 있는 것임을 알라. 재물[財物]을 베풀면서 아깝다는 마음이 없어야 탐욕심[貪慾心]이 없어지고 구걸하는 사람에게 자비심[慈悲心]을 내야만 분노심[憤怒心]이 엷어지고 베풀면서 깨달음을 서원[誓願]하였으니 어리석음이 엷어진다. 이리 좋은 말씀은 눈에 담기만 하시지 마시옵고마음에 담아 행하시옵소서 
    김효숙 2026-09-07 감동 좋은 글
  • 기적을 사는 삶인생(人生)을 사는 방법은두 가지입니다.하나는 아무 기적도 없는 것처럼 사는 것이요,다른 하나는모든 일이 기적인 것처럼 사는 것입니다.우리는 하늘을 날고물 위를 걷는 기적을 이루고 싶어 안달하며 무리를 합니다.땅 위를 걷는 것쯤은당연한 일인 줄 알고 말입니다.그러나 몸이 불편해서 누워 있는 사람이 가장원하는 것이 무엇일까요?혼자서 일어나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웃으며 이야기하고,함께 식사를 하고,산책을 하는 아주 사소한일이 아닐까요?다만, 그런 소소한 일상이기적이라는 것을깨달을 때는 대개는 너무늦은 다음이 되고 맙니다.기적을 이루려고 물 위를 걸을 필요가 없습니다.공중으로부양할 필요가 없습니다.그냥 걷기만 해도 기적입니다.그냥 숨쉬는 것도 기적입니다.오늘 하루살아 있음이 기적입니다^^
    김효숙 2026-09-07 詩人 의 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