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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은 내 마음속에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 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ㅤ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ㅤ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그러나 행복보다는불행하다고 여겨질 때도 많습니다.ㅤ또한 남들은 행복한것 같지만나만 불행하게 느껴질 때도 많습니다.ㅤ그러나 사람은 똑 같습니다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누구나가 행복을 추구하고누구나 행복을 바라며언제나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ㅤ그러나 모르는게 한가지 있습니다그것은 욕심을 버리지 못함으로행복을 얻지 못한다는 사실을ㅤ내가 좀더 주면 될것을내가 조금 손해보면 될것을내가 좀더 노력하면 될것을내가 좀더 기다리면 될것을내가 조금 움직이면 될것을 말입니다.ㅤ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주기 보다는 받기를 바라고손해보다는 이익을 바라며노력하기 보다는 행운을 바라고기다리기보다는한순간에 얻어지길 바랍니다.ㅤ그렇기에 늘 행복하면서도행복하다는 것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굳이 행복을 찾지 않아도이미 행복이 자기속에 있는걸오늘 잠시 시간을 내어내 자신을 들여다 보십시오.ㅤ과연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잘못된 행복을 바라고 있지는 않는지그렇다면 이제 부터라도작은 행복부터 만들어 가고소중히 여길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효숙 2026-09-19 감동 좋은 글
  • 행복도 심는 것입니다  모든 행복은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합니다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보이는 것은 보이지않는것에서부터 옵니다  가시적 현실은비가시적 생각이자란 열매입니다  어떤 생각을 심는가에 따라행복과 불행이 선택됩니다  행복한 생각을 심으면행복한 인격이 나오고행복한 인격을 심으면행복한 인생이 나옵니다  인생은 작은 선택들이 모여큰 선택들이 됩니다  행복은 선택입니다행복은 습관입니다불행도 습관입니다  평소에행복의 선택을 훈련함으로나의 행복은 결정됩니다  불행은 원치 않으면불행한 생각을 거부해야 합니다  불행한 생각을 선택해서행복해 지는 법은 없습니다 
    김효숙 2026-09-19 詩人 의 글귀
  • 언젠가는 당신과 커피 한잔/풀꽃 한명희하루가 열게 되면 나 당신 생각하며커피 한잔 마십니다늘 기다려지는 아침의 시간당신이 옆에 있더 라면 참 행복하겠지만그래도 내 맘속은 언제나 당신과함께 하기에 이 아침도 커피한잔은참 행복합니다당신 어느새 여기저기 봄색도알록달록 물들어 있습니다아름다운 봄날에 당신과의커피한잔 마시며 가슴속 담은사랑이야기 나누면 좋겠지만늘 그러질 못하네요하지만 언젠가는 내 마음 당신께닿아 당신의 마음도 열어주고 외로웠던봄날의 그리움도 풀어주고 싶습니다당신과 커피한잔 마시면서요
    김효숙 2026-09-19 한잔의 여휴
  • 노년의 삶은 신선해야 노년의 삶은 낡아가는 시간이 아니라,익어가는 시간이어야 합니다.세월이 흐른다고 해서 마음까지빛을 잃을 이유는 없습니다.오히려 긴 시간을 지나온 사람만이가질 수 있는 깊이와 향기로,삶은 더 맑고 신선해질 수 있습니다.신선함이란 젊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마음,작은 변화에도 기꺼이 마음을 여는 태도,어제와 다른 오늘을 받아들이는 여유가바로 삶을 신선하게 만드는 힘입니다.노년의 하루가 반복처럼 느껴질 때도그 속에는 분명히 다른 빛이 숨어 있습니다.같은 길을 걸어도 계절은 바뀌고,같은 하늘을 올려다봐도 마음은 달라집니다.그 미묘한 차이를 느끼는 감각이살아 있다면 삶은 결코 시들지 않습니다.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줄어드는 것보다깊어지는 것이 더 많습니다.말 한마디의 무게,눈길 하나의 온기,침묵 속에 담긴 이해까지도젊은 시절보다 훨씬 또렷해집니다.그러므로 노년의 삶은무언가를 내려놓는 시간인 동시에더 단단하고 더 맑게 채워가는 시간입니다.억지로 젊음을 붙잡으려 애쓰기보다지금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그 안에서 새로움을 발견하려는 마음 …그것이야말로 가장 자연스럽고품위 있는 신선함입니다.오늘 하루를 조금 다르게 바라보십시오.익숙한 것 속에서 낯섦을 찾고,평범한 순간 속에서 의미를 길어 올린다면삶은 언제든 다시 빛을 띱니다.노년의 삶은끝으로 향하는 길이 아니라더 깊은 시작으로 이어지는 길입니다.그래서 우리는 말할 수 있습니다.노년의 삶은, 반드시 신선해야 한다고 …꼭 그리 살아나가야만 합니다.
    김효숙 2026-09-19 마음은 뜨락
  • 내가 쓰는 말의 가난가장 무서운 가난은 언어의 가난이다.말이 거칠어지면 생각도 거칠어지고,생각이 마르면 삶도 조금씩 메말라간다.가난에는 여러 얼굴이 있다.돈이 부족한 가난도 있고,마음이 메마른 가난도 있고,관계가 비어 있는 가난도 있다.그런데 가장 늦게 알아차리는 건,내가 쓰는 말의 가난이다.언어는 생각이 머무는 집이다.내가 어떤 말을 자주 쓰는지 보면,내가 어떤 생각에 오래 머물고 있는지도 보인다.말은 생각보다 나를 많이 드러낸다.늘 푸념하고, 남을 탓하고, 비꼬고,깎아내리는 말은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처음엔 남을 향한 말 같지만,오래 쓰면 내 삶의 공기가 된다.말이 거친 사람 곁에는 사람이 오래 머물기 어렵다.함께 있으면 기운이 빠지고,마음이 자꾸 닫힌다.사람은 결국 자기 언어와 닮은,세계에서 산다.뒷담화를 좋아하는 사람 곁에는,비슷한 말들이 모인다.좋은 말을 쓰는 사람 곁에는좋은 기운을 가진 사람들이 남는다.언어는 내 삶만 바꾸는 게 아니라,내 주변의 결도 바꾼다.그래서 나는 가끔 내 말을 돌아본다.무심코 뱉은 말이 나를 해치고있지는 않은지...누군가의 마음을 괜히 꺾고 있지는 않은지...말도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습관이 된다.언어는 습관이고,습관은 결국 인생이 된다.하루 한 문장, 하루 한 단어가내 하루의 톤을 만든다.말을 아무렇게나 쓰면 삶도 아무렇게나 흐르기 쉽다.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무심하기 쉬운 것이 내가 쓰는 언어다.언어를 가볍게 여기면,삶도 경솔해진다.언어의 무게를 아는 사람만이,자기 삶을 스스로 이끌 수 있다.
    김효숙 2026-09-19 작은 이야기
  •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세상을 살다보면 미운 사람도 많습니다.사랑하고 푼, 좋아하고 푼, 친해보고 푼 사람도 많습니다.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괴로움이 따릅니다.때로는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이어서때로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어서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삶이란 것 자체도 괴로움의 연속이니, 살지 말라는 말과 같습니다.아파도 괴로워도 우리는 살아야 하고, 사랑해야 합니다.그래서 좋아하고,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때로는 실망하고, 때로는 배신의 아픔으로 미움을 갖게 됩니다.배신의 아픔은 우리가 그에게 반대급부를 바라고 있었음을 반증합니다.조건 없이, 바람 없이 주고, 사랑했다면돌아서 가는 사람은 그것으로 그만입니다.미움도 아픔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사랑은 기쁨이지만 괴로움이 동반되듯,누군가를 미워하면 그것은 더욱 자신을 아프게 합니다.미워하는 마음은 희망 없는 아픔이요,희망 없는 괴로움입니다.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으려니,사람이니까 변하고 배신할 수 있으려니 하고그냥 내 마음에서 그들을 놓아줍니다.마음에 간직해서 괴로운 미움을 마음에서 지우고 그 사람의 기억도 지워 버리는 겁니다.내 인생의 장부에서 지워서 보내고 놓아 주는 겁니다.살아가면서 인생은 기록하면서그 기록이 쌓이는 것으로 짐을 만들기보다는적절히 기억을, 기록을 지우고 삭제할 줄 아는 지혜로움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김효숙 2026-09-19 행복 우체통
  • 범사에 감사하며 살자 감사하는 삶 (1)감사는말로 하든지 행동으로 하든지 간에인간다운 최고의 미덕입니다. 감사함을 표하는 것은또다시 받을 길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사람이 얼마나 행복한 가는그의 감사함의 깊이에 달려있습니다. 감사는 웃음을 만들고, 웃음은 감사를 만듭니다.어떤 이는 장미를 보고 왜 가시가 있느냐고 불평하지만어떤 이는 가시 중에도 장미가 피는 것을 감사합니다. 감사하는 삶 (2)행복은 감사 속에 있고 감사는 만족 속에 있으며만족의 나무에는 감사의 꽃이 피고감사의 꽃에서 열매가 열립니다. 감사는 무(無)에서 시작해야 합니다.무에서 출발하면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옷 한 벌, 밥 한 끼, 숨 쉬는 공기,따스한 햇볕, 아름다운 자연이 모두가 감사의 조건이 됩니다.감사는 위대한 교양의 결실입니다.야비한 사람에게서는 그것을 결코 발견할 수 없으리라.....감사하는 삶 (3)감사하는 마음은 스트레스와불행과 좌절의 가장 강력한 방어 수단입니다. 지겨운 일터에 오늘도 가야 하나 생각하기보다출근할 일터가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여야 합니다. 큰 것보다 작은 것을 감사하세요!미래에 일어날 일을 감사하기보다지금 감사하여야 합니다. 매일의 일상에 감사하시길....그렇게 하면 마음의 상처가 치료되고 행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감사하는 삶 (4)세상에서감사를 표하는 이의 행동보다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평화와 행복을 원하는가?그렇다면 당신의마음에 정원에 감사의 나무를 심어 보세요.감사하는 마음처럼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우리가 누구에겐가 감사하고 있을 때그 어디에도 화나 반목 같은 것은 발붙이지 못할 것입니다감사하는 삶 (5)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라고 하는 사람이고,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처한 현실에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감사의 삶은 긍정입니다. 그리고 낙천적입니다.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인생관을 가진 사람은조그만 일에서도 감사의 조건을 찾게 됩니다. 아침에 감사로 눈을 뜨면 그 생활은 맑습니다.감사의 햇살이 불평의 구름에 가리면 그 생활은 흐리게 됩니다.그러나 그 불평이 연속되면 그 생활은 장마가 됩니다감사하는 삶(6)감사하는 습관은 기쁨을 부르고 기쁨은 행복을 부릅니다.그러기에 감사하는 습관은 행복을 부르는 주문과 같습니다. 풍족함은 편한 것이지만감사할 줄 모르게 하고 부족함은 불편한 것이지만무엇에겐가 감사하게 만듭니다. 천국과 지옥은 사람의 마음속에 있고그 기준점은 감사함입니다. 우리 마음이 감사로 가득 찰 때는촉촉이 비에 젖은 들판 같으나감사가 사라질 때는 메마른 땅과 같이 됩니다. 감사하는 삶 (7)아침에 "잘 잤다"하고 감사하며 눈뜨는 사람은행복의 출발선에서 시작하고,"죽겠네"하고 몸부림치는 사람은불행의 출발점에서 시작합니다. 불평거리를 찾다 보면 어느새 희망은 사라지고,감사를 찾다 보면 어느새 절망은 사라집니다. 화려한 궁궐 같은 집에 살면서삶이 왜 이렇게 괴로운가 불평하는 사람이 있고,작은 집에 살면서도 항상 입가에미소가 떠나지 않는 감사의 사람이 있습니다.행복은 소유에 비례하기보다는 감사에 비례합니다. 감사는 축복을 부르는 호출 신호이며,감사하면 축복이 사방에서 몰려옵니다.감사하는 삶 (8)사람이 쓰는 말 중에서감사라는 말처럼 아름답고 고귀한 말은 없습니다.감사가 있는 곳에는 인정이 있고웃음이 있고 기쁨이 있고 넉넉함이 있기 때문입니다.행복을 주는 두 가지 천국 언어가 있습니다."내가 못 해줘서 미안해요!""당신이 잘해줘서 감사해요!“하루에 일만 번씩만 감사하면못 고칠 병이 없습니다.감사하는 영혼은 아름답고 향기로운 사람입니다.감사하는 삶 (9)감사할 조건이 많은 데도 감사가 없는 사람은항상 불평하면서 어둡게 살아가고,감사할 조건이 적은 데도 감사가 있는 인생은항상 감사하면서 밝게 살아갑니다. 불평하는 것은 망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고,감사하는 것은 성공하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땅도 메마르면 쩍쩍 갈라지듯이사람도 감사할 줄 모르면 쉽게 메마르게 됩니다. 감사로 마음의 밭을 촉촉이 적셔라감사의 열매가 맺히리라 감사하는 삶 (10)감사하는 것에 인색하지 않은 자는축복의 열쇠를 손에 쥔 자입니다.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누구는 저렇게 사는데 나는...."라고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가장 행복한 사람은가장 많이 소유한 사람이 아니라 가장 많이 감사하는 사람입니다.감사를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모든 것을 기쁨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항상 기뻐하라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김미영 2026-09-19 감동 좋은 글
  • 커피 향으로 행복한 아침/오광수원두커피의 향이천천히 방안에 내려앉는 아침은평안한 마음이어서 좋습니다.헤이즐럿의 오묘함과맛있는 블루마운틴의 조화로운 향기는커튼 사이로 들어온 햇살마저감동시키고가끔씩 흐름을 쉬어 긴장케 하는커피메이트의 맥박 소리는기다림을 설렘으로 유도합니다.핸드밀로 가루를 더 곱게 만듦은커피를 쓰고 떫게 만들어 마실때나만의 욕심과 교만을 깨닫기 위함인데한 모금 천천히 입으로 가져가면커피향의 살가운 속삼임이 호흡으로 전해져무어라 표현할 수 없는 이 행복함아어떻게 미운 마음을 가질 수 있으랴!따스함과 함께 온 쓴맛이나중엔 내게 단맛인 것을...커피 향기가 입안에서긴 여운으로 남아 있는 이 아침은어제는 어려웠지만내일은 반드시 좋은 날이 오는행복한 오늘의 시작입니다.
    김미영 2026-09-19 한잔의 여휴
  • 첫 가을 편지를 그대에게/ 김 용 채가을이 오는 길목입니다멀리서 아주 멀리서새끼 강아지 걸음처럼가을이 오고 있습니다이제 막 잠에서 깨어나바다 끝에서 연분홍 혀를 적시고떨리듯 다가오는 미동괜스레 마음이 미어집니다가을이 오고 있습니다내 마음 안달이 났습니다차마 전하지 못했던 사랑가을보다 먼저 전하고 싶어서내 마음 안달이 났습니다물살 같이 빠른 세월이라사랑도 그렇게 흘러 갈까봐미루고 미루어 전하지 못한 마음어린 짐승 날숨같이 떨며소리없이 그대를 부릅니다가을이 온 뒤에도 지금처럼높은 산과 긴 강을 사이에 두고멀리서 바라봐야 만 한다면꽃망울 속노란 꽃가루 같이 가득한그리움을 어떻게 할까요갓 핀 꽃잎 같이 곱고성당의 종소리 같이 맑으며보름달 같이 밝은 그대는작은 새의 깃털같이 부드럽고함박눈 같이 고요한 나라입니다아! 아! 가을이바다 끝에서 생겨난 가을이새끼 고양이 눈망울 같이내 마음을 바라봅니다어린 짐승 발소리처럼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가을이 나뭇잎에 안기기 전에나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가을보다 먼저전하고 싶습니다
    김미영 2026-09-19 詩人 의 글귀
  • 이런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모든 이에게 즐거움을 주는 삶을 살게 하소서.남에게 도움을 줄지언정원한이나 피해를 주지 않는 삶을 살게 하소서.만나서 안 될 인연이라면 상처입지 않고서로 고운 꿈 간직하고 살게 하소서.내가 있어야할 곳이라면 항상 기쁜 마음으로오래 머물게 하소서.누구에게나 다정하고 겸손한 마음으로어디서나 머리를 낮추어 얼굴을 드러내지 않게 하소서.언제나 마음을 가난하게 하여 눈물이 메마르지 않게 하시고항상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 않게 하소서.진실을 잊지 않고 실천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불의를 보고 지나치지 않고 꾸짖을 줄 아는 용기를 지니게 하소서.무엇이 부끄럽고 부족한 것인지 알고 버릴 것과 취할 것을 가려실천하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남의 허물을 덮어주고 용서와 화해로 지혜롭게 살게 하소서.꽃과 나무의 아름다움을 알아 자연의 순리에 마음을 담아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소서.누구의 말이나 귀 기울일 줄 알고 지켜야 할 도리와 비밀은 끝까지 지킬줄 아는 의리있는 삶이 되게 하소서.사람과의 헤어짐을 운명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되항상 그의 좋은 점만 기억할 수 있게 하소서.고난을 통해 성숙을 알고 풍성한 삶의 열매를 거둘 때까지건강을 지켜 주소서.
    김미영 2026-09-19 마음은 뜨락
  • 삶에 아름다운 인연으로 강물처럼그윽한 향기 소중한 인연은언제나 흐르는 강 물처럼변함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맑고 순수한 인연으로마음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하며찌든 삶의 여정에 지치고 힘이들 때배려하고 위하는 마음으로사랑과 정이 넘치는 우리들의 이야기로 우리 마음에 남겨지길 나는 소망하고 바랍니다.언제나 좋은 생각 푸른 마음으로아픈 삶을 함께 하고맑고 향기로운 삶의 향내음 가득 내 마음 깊이 남겨지길 소망 합니다.둘이 아닌 하나의 마음으로우리 모두 가꾸면서변치 않는 마음으로서로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따뜻한 정 나누면서그윽한 향기 우리 삶의 휴식처에서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영원히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김미영 2026-09-19 작은 이야기
  • 사랑은 셈하지 않습니다.사랑은 셈하지 않습니다.세상의 허다한 계산으로사랑을 재고 나눌 수 있을까요?그 어떠한 논리가 있어사랑의 경중을 판단할 수 있을까요?사랑의 평균치를 기대하지 마십시오.사랑한 분량만큼사랑받기를 소망하십니까?사랑은 거래가 아닙니다.이해득실을 따질 수 없습니다.만일 사랑을 셈하려 든다면...사랑한 만큼 사랑받고 싶다면...아직 사랑치 않거나,사랑의 불길이 꺼져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참다운 사랑은 도무지 셈하려들지 않습니다.사랑의 한계 범위는 없습니다.때론 무모합니다.때론 어리석습니다.때론 일방적 희생을 즐거이 감수합니다.사랑의 계산법이 혹 있다면,이것 하나만 믿기로 합시다.오늘 나의 작은 사랑이장차 거대한 사랑으로이 위태로운 세계를 덮을 수 있다고.
    김미영 2026-09-19 행복 우체통
  • 아름다운 老年의 길젊음을 부러워 하지 말라.질투는 몸만 아니라마음까지 병들게 한다.움켜쥐고 있지 말라.너무 인색한 노년은외로울 뿐이다.돈을 잘 쓰는 법을 배워인생을 아름답게 하라.항상 밝은 생각을 가지라.노년기의 불안과 초조는나를 나약하게 하고 게으르게 한다.남에게 의존하지 말라. 의존하기 시작하면 인생은 급격히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감정에 솔직하라.젊은척, 아는척, 부유한척,이 3척은 '왕따'의 원조다. 신앙을 가져라.신앙 생활은 인생의 석양을한결 우아하게 만든다.자식에게서도 얻지못하는마음의 평화가 있다.아무 일에나 참견하지 말라.이제 참견보다는 후원과격려가 그대에게 어울리지 않는가..자신에 대한 연민에서 벗어나라 .나 만큼 고생한 사람,나 만큼 외로운 사람,나 만큼 노력한 사람,등의 표현을 삼가하라.그대만큼 고생하지 않은 노년이 있던가..인생의 계획을 세워라.이제는 인생을 관조하는지혜가 필요하다. 체념할 것은 빨리 체념하라.지나간 것들은 언제나 그리운것. 새롭게 다가오는 것들에게 충실하라.
    김태희 2026-09-19 詩人 의 글귀
  • 커피 사랑/김옥춘커피 한 잔거부할 수 없다.향긋해서구수해서커피 한 잔사랑할 수밖에 없다.따뜻해서네 마음 같아서커피 한 잔나눌 수밖에 없다.사랑 같아서행복 같아서커피 한 잔함께 하고 싶다.지금너랑지금커피 한 잔하고 있다.햇살이랑
    김태희 2026-09-19 한잔의 여휴
  • 아침에 행복해 지는 글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릿속에 떠올리며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그 사람의 가슴엔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오늘 또한 어제와 같고 내일 또한오늘과 같은 것으로 여기게 됩니다.그러나 새로운 것에 대한 미련이나 바람은어디로 가고 매일 매일에 변화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있어 오늘은 결코 살아 있는 시간이 될 수 없습니다.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처럼 쓸쓸한여운만 그림자처럼 붙박여 있을 뿐입니다. 오늘은 ‘오늘’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입니다.그러므로 오늘이 아무리 고달프고 괴로운일들로 발목을 잡는다 해도 그 사슬에 매여 결코 주눅이 들어서는 안 됩니다. 사슬에서 벗어나려는 지혜와 용기를 필요로 하니까요.오늘이 나를 외면하고 자꾸만 멀리 멀리달아나려 해도 그 오늘을 사랑해야 합니다. 오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밝은 내일이란 그림의 떡과 같고또 그런 사람에게 오늘이란 시간은 희망의 눈길을 보내지 않습니다. 사무엘 존슨은 짧은 인생은 시간의낭비에 의해서 더욱 짧아진다. 라고 했습니다.이 말의 의미는 시간을 헛되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늘을 늘 새로운 모습으로 바라보고 살라는 것입니다.누구에게나 늘 공평하게 찾아오는 삶의 원칙이 바로 오늘 이니까요.
    김태희 2026-09-19 감동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