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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원 2026-09-06 회원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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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하 2026-09-06 회원 출석부
  • 와 자다가 잠이 깻는데 잠이 안오네
    천미자 2026-09-06 회원 출석부
  • 안녕하세요 회원 모집 중입니다 5000 포인트에 홈페이지 제작 무료로 드립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daet24 2026-09-06 공지 사항실
  • 흐르는 물의 진리  오늘은 삶에 지친 많은 분들을 위해 노자가 말하는 물의 3가지 가르침을 소개합니다. 노자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최상의 방법은 물처럼 사는 것이라고 역설합니다.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겸손하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흐르는 물 그 물의 진리를 배우라는 것입니다.  첫째, 물은 유연합니다. 물은 네모진 그릇에 담으면 네모진모양이 되고 세모진 그릇에 담으면 세모진 모양이 됩니다.이처럼 물은 어느 상황에서나 본질을 변치 않으면서 순응합니다.   둘째, 물은 무서운 힘을 갖고 있습니다. 물은 평상시에는 골이 진 곳을 따라 흐르며 벼이삭을 키우고 목마른 사슴의 갈증을 위로합니다.그러나 물이 한번 용트림하면.. 바위를 부수고 산을 넘어뜨립니다.  셋째, 물은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그것은 벼가 고개를 숙이는 것처럼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는 것입니다. 사람으로서 누가 이처럼 낮은 곳에 있고 싶어 하겠습니까 만, 물이 마침내 도달하는 곳은 드넓은 바다입니다.   물의 교훈 중의 남은 한가지는 이처럼 자기의 명성이 자기의 진실보다 더 빛나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명성은 숨겨진 생명을 가진 나무처럼 자란다. 명성은 강물과 같아서 가볍고 속이 빈 것은 뜨게 하며 무겁고 실한 것은 가라앉힌다. 나의 마음에서 찬양에 대한 고약한 욕망을 몰아내라. 결백하게 살게 해달라. 아니면 이름없이 죽든가.  오, 거짓없는 명성을 주소서, 아니면 아무것도 내리지 마소서. 삶을 보존하려는 이는 욕심을 적게 하고, 몸을 보호하려는 이는 명예를 피해야 한다. 욕심을 없애기는 쉬우나 명예를 없애기는 어렵다. 자기의 명성이 자기의 진실보다 더 빛나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 
    박철우 2026-09-05 감동 좋은 글
  • 씨에는 생명이 있습니다움직이지도 않고 어떤 기운도 느낄 수 없지만 씨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그 안에 생명이 있을지라도 혼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죽어 있는 돌맹이와 다를 것이 없는 것입니다   죽은 것과 같은 씨를 살리는 것은 농부의 손에 의해서 생명을 탄생 시키는 것입니다 땅을 부드럽게도 하고 적당한 물을 주면서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씨는 농부에 의해서 어두움이 깊은 땅속에 들어가야 하며 여린 새싹은 굳은 땅을 뚫고 나와야 하는 고생이 있어야 하며 좋은 나무로 자라기 위해서는 비바람과 타는 듯한 햇볕의 시련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혼이라는 씨에 생명을 탄생 시키는 것은 섭리입니다  이해하기 힘든 고생과 시련이 지나가고 나면 어느새 든든히 서 있는 영혼이라는 거목이 보이는 것입니다   인생의 영혼입니다거목으로 서 있는 영혼을 보는 사람은 세상의 시련과 고생이 결코 힘들지만 않는 것입니다 이미 다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박철우 2026-09-05 詩人 의 글귀
  • 가슴에 소중함 하나 묻어두고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놓고보고플 때마다 살며시 꺼내어 볼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이랴 손끝에 온통 간절한 기다림 손짓 같은 펄럭임과 가냘프게 떨리는 입술로 누군가를 애타게 불러보고 스스럼없이 기억해낸다는 것이 또 얼마나 눈물겨운 일이든가 모질게 살아야 하는 것이 우리들 삶일지라도 손아귀에 꼭 쥐어지는 아침햇살 같은 소중함 하나 있어 잠시잠깐 떠올려볼 수 있다면 살아있음 하나로도 인생은 아름다운 것이리라 소중히 가슴에 넣어둔 것은허물어내지 말자 설령 그것이 가슴을 찌르고 눈시울 적시어도 행여 세월의 흐름보다 먼저 덜어내지는 말자 언젠가 비바람 몰아쳐와 간절히 간직해온 것에 대한 죄를 속절없이 물을지라도 그 이유가 내게는 행복이었음을말할 수 있다면 우리들 삶이 정녕 허무하지 않은 까닭이다. 
    박철우 2026-09-05 마음은 뜨락
  • 커피를 끊지 못하는 이유 -지소하-묘한 힘입니다그대가 생각나거든요그대와 난고통이랄지 기쁨이랄지여상한 감정의 골곡과는 하등 관계없었던만남이었어요같은 해, 같은 날, 같은 시(時)에 태어났다는그냥 그거 하나였다가이런저런 품은 생각에 공통분모가 많아아하, 하고 무릎 하나를 추가시키곤흐지부지 끈을 놓아버린 만남이었어요항간을 가득 채워 눈도 주지 않는오소소 돋는 닭살에 몸 둘 바를 모를꽃과 나무완 비유할 수도 없고아름다운 향기가 남아 있다던가깊은 밤과 닮았던 것도 아닌데어느 모퉁이 한 편에 키 작은 태로만 남아퇴적층이 되어 있는 그대가 참 묘합니다씁쓸하지만 단맛을 끌고 와그대 생각으로 웃음 짓게 하는이 묘한 힘을 끊지 못하겠습니다그렇게 퇴적의 밤이 깊어 갑니다
    박철우 2026-09-05 한잔의 여휴
  • 하루가 즐거우려면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람과 교제하라.가까이 지내는 사람의 기분과 행동은 우리의 기분과 행동에 전염성이 있다. 자신감을 가져라.자신의 약점보다. 장점을 바라보고 자기 비판보다 자신의 성공과 행복을 스스로에게 확신시킬 수 있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남과 비교하지 말라.세상엔 당신보다 잘난 사람도 있고못난 사람도 있게 마련이다.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하라.사람은 자신이 작정한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자신의 태도가 주위 여견보다훨씬 중요하다. 모든일에 머리를 쓰라.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작은 일에도머리를 써서 향상시킬 방법을 찾는다. 어린 아이들처럼 하루를 시작하라.어린 아이들은 매일매일 자기에게좋은 날이 될 거라는 새로운 기대속에서새 날을 시작한다. 당신을 구속하는 것은 바로 당신의 생각이다.인식전환을 통하여 행동의 변화와운명을 변화를 꾀하자.
    박철우 2026-09-05 작은 이야기
  • 작은 주머니에는 큰 것을 넣을 수가 없다​'작은 주머니에는 큰 것을 넣을 수가 없다.짧은 두레박줄로는 깊은 우물의 물을 퍼 올릴 수가 없다.이처럼 그릇이 작은 사람은 큰일은 할 수가 없는 것이다.'장자(長子)의 가르침입니다.​그릇의 크기는 바로 마음의 크기며그릇이 작고 크다는 것은많이 배우고 적게 배우고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그 사람의 됨됨이 즉 마음씀씀이가 어떤 가에 달려있습니다.​스스로 큰마음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자신의 생각일 뿐이고남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때가 많으니자신의 생각보다는 남의 눈에 어떻게 비치는 가가 중요합니다.​그래서 남의 눈에 잘 보이려고 애를 써보기도 하지만사람마다 잣대가 다르고 생각하는 것이 다르니 이 또한 쉽지는 않습니다.​그럼 작은 사람과 큰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자신을 뒤로 물리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손해를 보더라도 모두를 위할 줄 아는 사람과 그러지 못하는 사람?함께 아파하고 함께 기뻐할 줄 아는 사람과 저 잘난 맛에 사는 사람?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앞장서서 대중을 이끌어가려는 사람과 이끌려 가는 사람?스스로 괜찮은 사람이라고 자부하며 살아가는 사람과남들이 그렇게 생각해주길 바라는 사람?​사람마다 생각하는 게 다 다를 것이고 사람을 보는 눈이 다 다르기 때문에무엇이 옳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그 모든 걸 뭉뚱그려 생각해 본다면자신의 마음속에 자신만이 있는 사람과 여러 사람이 함께 있고자신은 그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닐까요?​남의 눈에 어찌 보이든 세상에자기 스스로 작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드물 겁니다.하지만 타인의 눈으로 보듯냉철하게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자꾸 갖는다면자신의 마음 크기를 잴 수 있고자신의 그릇이 어떤지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나는 결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자신이 생각했던 거와는 달리얼굴이 붉어질 정도로 민망하게 작은 마음을 보고 놀랄 때가 있습니다.​자신을 볼 수 있다는 건 작은 마음을 더 넓히고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니自己省察을 반복한다면 쉽진 않아도 작은 나를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내가 생각해도, 남의 눈에도 세상을 잘 살아가고 있다고 할 수 있으려면눈을 크게 뜨고 세상을 바라보는 일도 중요하지만마음의 눈을 더 크게 뜨고 스스로를 속속들이들여다볼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합니다.​옳고 그름을 가려내는 지식도 필요하겠지만더 중요한 건 무엇이 최선인지 볼 줄 아는 지혜입니다.​한 번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 오늘이지혜가 충만한 날이 되길 바랍니다.
    박철우 2026-09-05 행복 우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