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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월(超越)바람이 있기에 꽃이 피고꽃이 져야 열매가 있거늘떨어진 꽃잎을 주워들고 울지 마라저쪽 저 푸른 숲에 고요히 앉은한 마리 새야, 부디 울지 마라인생(人生)이란희극(喜劇)도 비극(悲劇)도 아닌 것을산다는 건 그 어떤 이유도 없음이야세상이 내게 들려준 이야기는부(富)와 명예(名譽)일지 몰라도세월이 내게 물려준 유산(遺産)은정직(正直)과 감사(感謝)였다네불지 않으면 바람이 아니고늙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고가지 않으면 세월이 아니지세상엔 그 어떤 것도 무한하지 않아아득한 구름 속으로아득히 흘러간 내 젊은 한때도그저 통속하는 세월의 한 장면뿐이지그대 초월(超越)이라는 말을 아시는가?노년(老年)이라는 나이눈가에 자리 잡은 주름이제법 친숙하게 느껴지는 나이삶의 깊이와 희로애락(喜怒哀樂)에조금은 의연해질 수 있는 나이잡아야 할 것과놓아야 할 것을 깨닫는 나이눈으로 보는 것뿐만 아니라가슴으로도 삶을 볼 줄 아는 나이자신의 미래에 대한 소망보다는자식의 미래와 소망을 더 걱정하는 나이여자는 남자가 되고남자는 여자가 되어가는 나이밖에 있던 남자는 안으로 들어오고안에 있던 여자는 밖으로 나가려는 나이여자는 팔뚝이 굵어지고남자는 다리에 힘이 빠지는 나이나이를 보태기 보다나이를 빼기 좋아하는 나이이제껏 마누라를 이기고 살았지만이제부터는 마누라에게 지고 살아야 하는 나이뜨거운 커피를 마시고 있으면서도가슴에 한기(寒氣)를 느끼는 나이먼 들녘에서 불어오는 한 줌의 바람에도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지는 나이겉으로는 많은 것을 가진 것처럼 보이나가슴속은 텅 비어 가는 나이
    김미영 2026-09-03 작은 이야기
  • 별거 없더라그 사람의 삶이행복해 보여들여다봤더니잦은 다툼이 있더라!그 사람의 삶이화려해 보여들여다 봤더니외로움을 감추고 있더라!그 사람의 삶이부유해 보여들여다 봤더니마음이 가난하더라!그 사람의 삶이부러워서들여다 봤더니아픔을 숨기고 있더라!그 사람의 삶이성공적으로 보여들여다 봤더니남모를 실패가 있더라!남의 삶이좋아 보여도,남의 삶이행복해 보여도,나름대로 고통을 안고살더라!그러니,내 사는거남사는거비교하지 마시고,주어진 내 삶 잘 챙겨서살아갑시다기왕사는거영원히 변하지 않을영원한 생명의 낙원!이 아름다운 희망 하나씩품고 살면더욱 더 좋겠지요^^
    김미영 2026-09-03 행복 우체통
  • 좋은 인연 아름다운 삶마음이 통하여 기쁨과행복이 넘쳐나는참 좋은 삶의인연이고 싶습니다우리 함께하는참 좋은 인연으로영롱한 아침이슬처럼맑고 밝은 마음으로서로를 위로하고배려하는푸른 삶의 향내음이가득한 참 아름다운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늘 함께할 수는 없지만마음 깊이 흐르는 정으로만을 하지 않아도느낌 만으로 삶의 기쁨과아픔을 나누며웃음과 눈물을 함께하는참 따뜻한 삶의인연이고 싶습니다우리 서로에게함께하는 마음으로마음에 남겨지는깊은 정으로맑은 호수같이푸른 삶의좋은 인연으로오래 기억되는우리이고 싶습니다
    김홍규 2026-09-03 詩人 의 글귀
  • 감사한 하루의 행복이른 새벽 눈을 뜨면나에게 주어진 하루가있음을 감사하렵니다.밥과 몇 가지 반찬...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수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있음을 감사하렵니다.누군가 나에게경우에 맞지 않게행동할 지라도그 사람 으로 인하여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태양의 따스한손길을 감사하고,바람의 싱그러운속삭임을 감사하고,나의 마음을 풀어 한 편의시를 쓸 수 있음을또한 감사하렵니다. 오늘 하루도~!!감사하는 마음으로살아 가야겠습니다.이토록 아름다운세상에 태어 났음을커다란 축복으로 여기고가느다란 별빛 하나,소소한 빗방울 하나에서도눈물겨운 감동과 환희를느낄 수 있는 맑은 영혼의내가 되어야겠습니다.인생을 살아가는데가장 중요한것은나를 믿고 사랑하는 것이고나에게 확신을 갖는일입니다.가치있는 인생을 살면서가치있는 사랑을 하는것이최고의 삶이고행복이라고 합니다.
    김홍규 2026-09-03 감동 좋은 글
  • 당신에게 사랑과 행복을고맙다는 말대신아무 말없이미소^^ 로 답할수 있고둘 보다는하나라는 말이더 잘 어울리며당신보다미안하다는 말을먼저 할수있는 사람이고싶습니다아무 말이 없어도같은것을 느끼고나를 속인다 해도전혀 미움이 없으며당신의나쁜점을 덮어 줄수 있는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잠시의행복이나 웃음 보다는가슴 깊이 남을수 있는 행복이더 소중한 사람이고 싶습니다그냥지나가는 사람 보다는늘 함께 있을수 있는~나지막한 목소리에도용기를 얻을수 있는~아낌의 소중함보다믿음의 소중함을더 중요시 하는~먼곳에서도서로를 믿고 생각하는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당신보다더 소중한 사람은아무도 없습니다소중한 사랑과 행복을 위해서이글을 드립니다♡
    김홍규 2026-09-03 마음은 뜨락
  • 나도 그렇게 흘러가자흐르는 선율에 내 마음도 따라흐르는 시간의 여정넘실대는 강물의 흐름이질곡의 역사를 보여주듯인생의 삶이 우리를 속이더라도흘러가는 강물처럼 흐르게 하자슬픔이 나를 덮쳐도고난이 나를 치고 가도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간다는흐름의 법칙에 우리의 몸을 맡기자좀 아프면 어떠랴?좀 성가시면 어떠랴?어차피 삶은 고난을 이겨야 하고이긴 자가 누리는 세상이라면...또 그 이긴 자가 나 이기를 원한다면결코 환란이라 맥을 놓지 말고흐르는 음악처럼 세월에 실어가자탐욕의 자유를 이루려고 몸부림치지 말고우리 그렇게 함께 흘러가자!흐르는 음악처럼~♬흐르는 세월처럼~♡나도 그렇게 흘러가자!
    김홍규 2026-09-03 작은 이야기
  • 클로버 속의 따뜻한 기운행운의 클로버에아름다운 보석까지 새겼습니다♡이렇게 겹친 행운을오늘 당신에게 드립니다대수롭지 않은 일에 그렇게찌푸린 인상을 하지 마세요먼저 손 내밀지 못하는 숨겨진자존심이 있다면 지금부터툭툭 털어버립시다어딜 가더라도사랑의 발길은 가볍고미움의 발길은 무거운 법입니다우리 모두는 바로 자신의희망일 수 있습니다영원을 같이 하고 싶은소중한 희망일 수 있습니다당신이 바로 행운입니다수많은 세 잎 클로버 속에잘 보이지도 않고 많지도 않은네잎 클로버그럼 우리 클로버를 한번 볼까요?행운이라는 네잎 클로버도 좋지만혹 이거 아세요?세 잎 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지요수많은 행복 속에 빛나는 행운이숨어있는 거랍니다행복이 있어야 행운도빛이 나는 것이지요그리고 각 네잎 모두좋은 뜻의 말이 있어요첫 번째 잎에는 희망!두 번째 잎에는 사랑!세 번째 잎에는 행복!그리고 마지막네 번째 잎에는 행운!앞에 세 가지는 우리들에게 꼭!필요한 것들이지만행운은 있으면 좋고없어도 그만인 것이지요세잎 크로바의 행복과네잎 클로버의 행운,첫 번째 잎의 희망과두 번째 잎의 사랑중하나를 선택 하라면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어요?어느 것이 좋으냐고 물으면무엇이라 말씀하시겠어요?오늘 하루도 열심히 최선을다한다면 어쩜 그것이 바로내일의 희망, 지금의 사랑이며기쁨의 행복 아닐까요?평화로운 오늘이바로 행운의 날입니다행운의 주인공은꼬옥 당신이라는 것을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김홍규 2026-09-03 행복 우체통
  • 차 한잔하면서 잠시 쉬어가세요오늘도 어제와똑같은 일이 이어진다면잠시 쉬어 가세요오늘보다 더행복할 내일을 위해제가 타 드리는사랑의 차 한 잔 드시고 가실래요?현실의 무겁고 힘든 짐이나를 짓눌러도 차 한 잔에말끔히 비워 버리고아름다운 추억만을 잔 속에 채워고운 추억만 마셔보시지 않으실래요?커피의 은은한 향기에지난 날의 즐거웠던 추억을 마시며사랑하고 좋아했던친구를 그리워하며잠시행복의 차 한잔을 드시고 가세요!어머나..잔이 비었다고요?따뜻하게다시 데워 따라 드리지요아름다운 노을처럼황혼에 무게가 버거워 지실때살아온 날보다남아있는 날을 위하여편안한 마음으로사랑의 잔을 비워 보세요향긋한 차 한잔이님의 외로움을 말끔히씻어 주실 것입니다오늘 고운 님을 위해사랑의 차 한 잔을 드립니다차 한 잔에오늘보다 값진 내일을 타 넣으며아름다운 황혼길을잠시 쉬어가는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요마음이 행복해지는차 한 잔 드시면서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김홍규 2026-09-03 한잔의 여휴
  • 인간사(人間事)벌이 꿀을 애써 모아 놓으면자신은 먹어 보지도 못하고사람이 빼앗아 가듯사람도 동분서주(東奔西走) 하며재산을 모으는 데에만 급급하다가한번 써 보지도 못하고 죽고 나면쓰는 사람은 따로 있다새가 살아 있을 때는개미를 먹는다그런데 새가 죽으면개미가 새를 먹는다시간과 환경은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당신의 인생(人生)에서 만나는누구든 무시하거나 상처를 주지 마라지금 당신은 힘이 있을지 모른다그러나 기억하라시간(時間)이 당신보다더 힘이 있다는 것을~하나의 나무가백만 개의 성냥개비를 만든다그러나 백만 개의 나무를태우는 데는 성냥 한 개비로도충분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오늘도 내가 건강함에 감사하고~오늘도 내가 숨 쉴 수 있음에 감사하고~오늘도 내가 누군가를 만남에 감사하고~감사가 넘치다 보면우리의 삶도 저절로 행복해집니다감사하고 또 감사하라!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자꾸 생깁니다!
    김현숙 2026-09-03 감동 좋은 글
  • 한 주의 시작! 사랑스러운 하루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을사랑이라고 합니다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초록으로 무성한나무의 싱그러움 속에잠깨는 작은 새들의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희망을 그린 하루가소박한 행복으로채워질 것들을 예감하면서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밤사이 아무도 모르게대문에 붙여 놓은 광고지를살짝 떼어 내며 힘들었을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우리는 그만큼 작아지고가슴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와행복 또한 초라한 누더기 입고선추운 겨울벌판 같을 것입니다이제 시작하는 하루는자신을 위하여불평을 거두고 마음을 다스려사랑과 희망의 시선으로감사의 조건들을 바라 보셨으면 합니다긍정적인 사고를 갖고환경에 굴함 없이간직한 꿈을 향하여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만이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때때로 향하는 길에서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또 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가슴에 간직하고 있는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는 한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마른 장작에 불과하다는 것을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우리는 저마다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희망을 그려 가는 너그럽고 사랑스러운그런 하루였으면 합니다활기차고 웃는 얼굴로맞이 하시길 소망합니다~^^
    김현숙 2026-09-03 詩人 의 글귀
  • 우린 보석 같은 친구원석을 다듬고 다듬어일구어낸 땀의 결실인 보석우린 보석 같은 친구.숱한 세상 사람 중선택받은 인연인 우리조약돌도 이쁘고다이아몬드도 아름답지만그보다 더 고귀하고 값진변함없는 우리 우정.중년의 삶에주고받는 교감이 우리 삶의최고의 가치요 보람 그리고 즐거움...머지않아 찾아올 저무는 노후를 앞두고챙길 수 있는 만큼의 건강 챙기고오고 감의 나머지 과정은자연의 섭리에 맡겨 살아가도록 해요...힘든 일이 있으면바람곁에 흘려보내고사는 게 답답하고 우울할 땐파란 하늘 보고 웃으며 날려 보내요.고달프고 어려움 없이 사는 삶은이 세상에 어디에도 없다오.세상사 마음먹기에 달렸다오.보석 같은 벗님이여!우리 나이에한두 군데 아프지 않고 사는 건힘들고 힘든다오!그냥 그러려니 하고 웃으며 살아요.옷 입고,밥 먹고,사는 집이 있느니... 우린 부자이지요.건강이 원만하면 그것으로 만족하지 않소!너도 나도 빈손으로 왔다가빈손으로 가는 우리네 인생...그 무엇을 더 탐하리오.우리에겐보석 같은 벗님이 옆에 있으니얼마나 복받은 인생인가요우린 축복받은 사람들.하루하루를 시작하는 아침마다오늘이 내 생의마지막 날인 것처럼 여기고즐겁게 웃으며행복 찾으며 살아갑시다.행복은 누리는 자의 몫이고내 마음속에 또 내 옆에 있다오.내 삶의 지금에 만족하면이곳이 천당이요 극락이라오.
    김현숙 2026-09-03 마음은 뜨락
  • 커피로 사랑을 나누어가는 시간 / 한 송이아침 안개 걷히고햇살이 살며시 비춰오는 시간사랑하는 당신과 따뜻한 마음나누면서 커피 한잔하고 싶어요햇살이 가득한 날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마음아름다운 하늘에 잠시 그려진행운의 무지갯빛 너무 아름다워요한잔의 커피 속에 담긴 행복당신과 정담을 나누는 시간나에겐 늘 여유로운 마음을온몸에 느끼게 해주는 거 같아요어떤 날 바람처럼 흔적 없이흘러가는 인생이겠지만우리가 함께 사는 동안은당신과 나의 인연은 소중합니다손끝에 전해지는 따스함사랑은 조금씩 부족하고모자란 것을 함께 만들며채워가는 마음은 진실한 사랑이래요커피로 사랑을 나누어가는 시간땅은 아름다운 꽃이 피기 때문이고별은 밤하늘이 있어 밝게 빛나지만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진정 알아주는
    김현숙 2026-09-03 한잔의 여휴
  • 오늘 사랑은 제가 쏩니다도시와 도시를 이어주는 것이길이라면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것은사랑입니다.사랑이 가득한 길 위에 서면만나지는 모든 사람들이친구가 되고 연인이 되고아름다운 동반자가 됩니다.행복으로 가는 이 아침가난한 마음에 별로 드릴 것은 없지만아름다운 사람들을 위해서오늘 사랑은 제가 쏩니다.매일 보고 또 보지만늘 반가운 사람들가슴이 아름다운 그들을 위해오늘 사랑은 제가 쏩니다.당신이 행복하면나도 행복합니다.오늘도행복함 속에 즐거운 하루가되시길 기원합니다~^^
    김현숙 2026-09-03 작은 이야기
  • 마음 바구니햇살 한 줌이 소담합니다.그대 두고 간 마음이 반짝입니다.바람 한 결에도 상큼합니다.살아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당신도 내게 축복입니다.나도 당신에게 축복이 되고 싶습니다.기분 좋은 하루는이런 느낌으로부터 출발합니다.좋은 느낌을 마음에 그려보십시오.푸른 하늘, 맑은 바람,행복한 미소 등등그러면 당신은 어느새그것들과 하나가 되어 있을 겁니다.마음에 그리고마음으로 느끼는 것이바로 당신의 모습입니다.만일 마음에 어둠이 있다면당신은 어두운 표정이 되는 것이고마음에 성냄이 있다면당신은 성냄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마음은 빈 광주리와도 같습니다.빈 바구니를 채우는 것은바로 자기 자신입니다.당신의 마음 바구니에는무엇이 담겨 있습니까?푸른 하늘 맑은 바람,예쁜 꽃 넓은 바다,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습으로가득 찬 당신의 마음 바구니를모두에게 내보여 주십시오.그 순간 세상은 온통 축복으로당신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김현숙 2026-09-03 행복 우체통
  • 오늘에 감사하며!내가 서 있는 자리는언제나 오늘입니다오늘 나의 눈에보이는 것이 희망이고나의 귀에들리는 것이 기쁨입니다짧지 않은시간들을 지나 면서어찌 내 마음이흡족하기만 할까요울퉁 불퉁돌부리에 채이기도 하고거센 물살에 맥없이휩쓸리기도 하면서그러면서오늘의 시간을 채워 갑니다그럼에도 웃을 수 있는 건함께 호흡하는 사람들이곁에 있기 때문입니다오늘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긍정의 눈을 떠서시야를 넓히고배려의 귀를 열어소통의 귀를 열어 둡니다그리고 제게 말합니다오늘 내 이름불러 주는 이 있어감사합니다내가 부르는 소리에대답해 주는 이 있어감사합니다내 곁에당신 같은 이가 있어감사합니다셀 수 없는수많은 사실이 있지만이런 이유 하나 만으로도오늘이 감사합니다
    김태희 2026-09-03 감동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