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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당신이 갖고 있는 향기가 사람들에게 따스한 마음이 배어 나오게 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에게는 각자의 향기가 있습니다. 그 향기는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의해 결정됩니다.지금껏 살아온 삶을 돌이켜보면 자신의 향기를 맡을 수 있을 것입니다.오늘 하루도 그윽한 장미의 향기처럼 누구나 좋아하는 향기를 뿜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자신의 몸에서 나는 냄새를 감추려고 또는 자신의 몸을 향기롭게 하려고 향수를 뿌립니다.우리는 절망과 고통의 밤에 비로써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합니다.베개에 눈물을 적셔본 사람만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은 영혼의 향기가 고난 중에 발산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겠죠. 그렇다면 당신의 향기도 참 그윽하고 따스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에게 이런 향기를 맡게 하는 당신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김효숙 2026-08-31 마음은 뜨락
  • 커피는 사랑이래요한 여인이 한 남자를 그리워하다죽어서 그 여인의 무덤가에피어났던 꽃의 열매가바로 커피라 합니다.커피의 색은 어두운 핏빛인데그건 그 여인의 눈물 빛깔이고너무나도 울어서피눈물이 땅에 떨어졌기 때문이랍니다.커피가 쓴 이유는기다리는 마음 때문이고커피를 마시면 잠이 오지 않는 이유는밤낮으로 그 사람을 기다렸던그 여인의 마음이 들어 있기 때문이랍니다.그리고 커피의 향이 그윽한 이유는그 여자의 사랑하는 마음이향기가 되어 흩날리기 때문이랍니다
    김효숙 2026-08-31 한잔의 여휴
  • 비옥취사   (比玉聚沙)  인생을 살면서 '좋은 친구'를 만난다는 것은 그 어떤 일 보다도 중요한 일입니다.그래서 '좋은 친구' 라고 생각하면 '천리'를 멀다 하지 않고 찾아가 만나는 것은, 너무나 행복한 일입니다.그러나, 친구도 처음에 만날 때는 의기가 맞아 화통하게 친구 사이로 지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해관계' 에 따라 멀어지는 경우도 있고처음에는 담담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은근한 "향기와 기품" 이 느껴져서 오래 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래서 옛날부터 군자들이 친구를 사귀는 것은 처음엔 '물'처럼 담담 하지만 그 사이가 오래 가게 되고 소인들이 친구를 사귀는 것은 처음엔 '술'처럼 달콤 하지만 '이해관계'에 따라 만나고 헤어진다는 비유가 있습니다. '서애 유성룡' 선생은 군자들의 사귐을 '옥'에 비유하고, 소인들의 사귐을 '모래'에 비유 하여 설명한 글이 바로 "비옥취사" 이며 이 말은 "군자의 만남은 '옥'이 서로 만나는 것 처럼 서로를 밝혀 주고 자신의 '빛'을 잘 유지 하지만 소인의 만남은 '모래'가 서로 섞이는 것처럼 잘 부서진다." 라는 의미입니다.군자들의 '친구관계'는 비유하자면 '옥'이 모이는 것과 같습니다. 서로 따뜻한 친분을 유지하면서도 엄격하게 자신을 지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소인'들의 '친구 관계'는 마치 '모래'를 모아놓은 것과 같습니다. 처음 만나서는 서로 잘 섞이고, 부류를 가리지 않고 잘 사귀나 끝내 '이해관계'가 없어지면 얼음이 녹듯 서로 갈라 지게됩니다.요즘과 같이 '이해 관계' 에 따라 만났다 헤어 졌다,'모래알' 처럼 흩어지는 시대에 한번쯤 되새겨 봐야 할 '귀한 말' 입니다.
    김효숙 2026-08-31 작은 이야기
  • 평생, 스스로 경계하라  복은 청렴하고 검소함에서 생기고덕은 낮추고 겸손함에서 생기며도는 편안하고 고요함에서 생기고명예는 조화롭고 창달하메서 생기며근심은 욕심이 많은대서 생기고화는 탐욕에서 생기고허물은 경솔하고 거만 한데에서 생기고죄는 어질지 못한대서 생긴다. 눈을 조심하여 남의 그릇된 것을 보지말고입을 조심하여 나쁜 친구를 따르지 말라유익 하지 않는 말은 함부로 하지말고자기와 관계없는 말은 함부로 하지 말라 지혜있는 이와 어리석은 이를 분별하되무식한 사람을 용서하라 사물이 순리대로 오거은 거절하지 말고사물이 이미 가버렸거든 뒤쫓지 말며자신이 때를 만나지 못했으면 바라지 말고일이 이미 지나 갔으면 생각 하지 말라 총명이도 어두운 때가 많고계산 빠른 사람도 편리함을 잃는 수가 있다남에게 손해를 입히면 마침내 나도 해를 입고원세에 의존하면 화가 서로 따르게 된다 경계함은 마음에 있고지킴은 가운데 있다절약하지 않으면 집안을 망치고청념하지 않으면 지위를 잃는다 그대에게 평생 스스로 경계함을 권하니감격하고,놀래고,두려워하라,위로는 하늘의 거울이 내려다 보고아래로는 지신이 늘 살핀다 밝은 세상은 법이 서로 이어지고어두운 세상은 귀신이 서로 따른다 오직 바른것을 지키고마음을 속이지 말것이시니 경계하고 또 경계하라.
    김효숙 2026-08-31 행복 우체통
  • 내 인생의 계절  내 인생의 제1계절은 기쁨의 계절입니다그때 세상은 나의 탄생으로새로운 기쁨을 얻었고나는 많은 분들의 사랑 속에서무럭무럭 자라기만 했습니다그 기쁨의 계절을 나는 좋아합니다.내 인생의 제2계절은 희망의 계절입니다그때 나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날마다 배우고 마음껏 뛰어 놀았습니다그 희망의 계절을 나는 좋아합니다.내 인생의 제3계절은 열정의 계절입니다그때 나의 미래는 한없이 밝았고내 마음은 참으로 높았고 넓었고 순수했습니다그 푸르른 열정의 계절을 나는 좋아합니다. 내 인생의 제4계절은 사랑의 계절입니다그때 나는 우정과 사랑을 알았고이별과 눈물의 의미도 알았습니다나를 놀랍게 성숙시킨 그 사랑의 계절을 좋아합니다.내 인생의 제5계절은 성실의 계절입니다그때 나는 가정과 이웃과직장과 사회를 위해서나의 모든 것을 남김없이 쏟았습니다.내 인생의 제6계절은 고독의 계절입니다그때 나는 침묵 속에서 사랑과 진실과영원에 대한 생각의 기쁨을 쌓아 갈 것입니다그 독의 계절을 나는 좋아합니다.내 인생의 제7계절은 감사의 계절입니다그때 나는 모든 욕심과 갈등을 잠재우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므로내 삶의 모든 것에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그 평화로운 감사의 계절을 나는 좋아합니다.내가 좋아하는 계절은 내 인생의 모든 계절입니다.아무리 힘들고 아쉬워도 지나고 보면모든 계절이 아름다워 그 날들 중에서단 하루도 지우고 싶지 않습니다.
    김홍규 2026-08-31 감동 좋은 글
  • 희망을 가져야 한다 / 용혜원 고통의 쇠사슬에 묶여사로잡혀 있으면시시때때로 잧아오는 충격에쓰러진다난도질당하는 비참한 속에스스로 갇혀 사는 것은자포자기다낭비하며 살아가기 싫다면작은 일에 겁먹고쓸데없이 얼굴 찌푸리는못된 습성부터 버려야 한다뻔뻔함을 부드럽게 만들고화내고 잘못 생각하고 행동하는각진 감정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한다 눈을 크게 떠서 살피고쓸모없는 것들에 목매지 말고살아 있는 것에 희망을 가져야 한다
    김홍규 2026-08-31 詩人 의 글귀
  •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마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한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한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는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마음을 움직이는도구는 마음뿐이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한다 그 마음은 깨끗해야 한다 ..그 마음은 아름다워야 한다 그 마음은 상대방을 더 위하는 마음이어야 한다.. 성숙한 마음은 겸손한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세워주는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덮어주는 마음이다 성숙한 마음은 양보하는 마음이다.. 상대방의 싫은 소리도 잘 들어주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소화하고.. 상대방의 결점도 잘 덮어줄 수 있을 때 상대방으로부터 마음을 얻는다 ..마음을 얻는 것이 재물을 얻는 것보다 낫다 마음을 얻는 순수한 지혜를 공급받아라.. 마음을 잘 만져주라..  마음을 잘 치유해 주라..  마음을 잘 이해해 주라..   
    김홍규 2026-08-31 마음은 뜨락
  • 커피 같은 사람그대에게 커피 같은 사람이 되리라처음엔 쓴 맛에 멀리해도한 번 두 번 삼키다보면깊은 맛에 빠져들어우울할 땐 설탕을 풀고눈물이 날 땐 프림을 넣어그대를 위로하며사랑으로 가슴이 벅차 오를 땐하얀 잔에행복한 그대 모습을 비춰주리라내 사랑하는 사람아!어쩌다 쓴 맛으로그대를 괴롭힐지라도익숙해진 그 맛에그대 나를 잊지 않을 것임을믿어 의심치 않는다
    김홍규 2026-08-31 한잔의 여휴
  • 오늘같이 좋은 날에도  청명한 아침에 유리창에얼굴을 대고 울었던 적이 있다. 햇빛에 반짝이는바다 물결이 너무나  아름다워서였다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내게 두 눈이 있어. 눈부신 광경을 볼 수 있다는 것이넘칠 듯이 감사해서 울음이 쏟아졌다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언제나 같은 하루가 아니다 내가 살아있구나 하는느낌이 절절해지는 날이 있다  자칫 무감각하고 습관적으로흘러갈 수도 있을 삶에서 잠자는 의식을 깨우는 치열한 그 무엇이 일어난다는 것 분명 감사하고도 남을 일이 아닌가  감동으로 세차게 흔들리는 것열심히 생활하고 뜨겁게  사랑하는 것 내부에서 일어나는 어떤 변화를 감지하는 것  생기 발랄하게 타오르는 것 살아있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벅찬 감격이 아닌가 살아있는 일은 심장이 뛰고 생이 호흡하고 말하고 들을 수가 있는 일 그 자체만으로 의미 있는 일이 아닌가  한줄의 글귀에 감명 받고내가 좋아하는 음악이 들려오고  향기로운 꽃들에게 매혹되고 좋은 느낌 좋은 생각을 향유하고  매일 같은 길을 걸어도..... 늘 같은 나무의 모습이 아님을 발견할 때 계절마다맛과 윤기가 다른 과일을 먹고 한 잔의 커피를 마실 때 나는 얼마나 행복한가  내가 살아있음으로 누릴 수 있는 것들 그것 만으로 나는 행복하다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홍규 2026-08-31 작은 이야기
  •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인생  세월이 빠르다는 것은누구나 느끼고 있는 사실이죠.나이를 먹으면 그 사실이 더욱 확연해집니다.프랑스 로망롤랑이 한 말이 생각납니다.'인생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기 때문에한번 출발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무심결에 잊고 지내왔던 말이어서 그런지우리 가슴에 따끔한 충고로 다가옵니다.지금도 우리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마치 언제라도 쉽게 돌아올 듯이 가볍게 가고 있습니다.이 길로 가는 것이 맞는지, 이사람과 함께 가도 괜찮은지,우리는 여러가지 것을 생각해봐야 하는데도 기분에 따라 이리저리 왔다갔다 합니다.한참 시간이 흐른 뒤에야'아, 그때 그 사람 얘기를 듣는 것이 아닌데'하면서 후회하게 되지요.그때 비로소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에큰 상실감과 견딜 수 없는 불행을 느낌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행보는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해야 합니다.인생길은 다시 되돌아올 수 없는 일방통행로입니다.오늘 따라 나의 한 친구가 한 말이 떠오릅니다.'자고나니 어느 친구가 떠나고 없더라'는 말그래요. 우리는 모두가 붉게 불타는 황혼이지요!언제 헤어진다는 기약없는 우리의 하루 하루서로 위로하고, 용서하고, 안아주면서 아름다운 세월을 만들어 가야겠지요. 
    김홍규 2026-08-31 행복 우체통
  • 늙어서 하지 말아야할 일죽는 소리를 내지 마라.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금방 무너지는 건 아니다.오히려 삶을 더 단단하게 살아낼 힘이 있다.가능성을 닫지마라. 나이가 많아도 도전할 수 있다.중요한건 도전하려는 마음과 자신감이다.말로 상처주지 마라.특히 가족,친지, 가까운 친구등에게 상처주는 말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남을 원망하지 마라. 나이가 들어 일이 잘못되는 것은 오로지 본인 탓이다. 절대로 남을 원망하지 마라.부정적인 생각에 빠지지 마라. 나이가 들수록 생각이 밝아야 삶도 가벼워진다.일하는 기쁨을 놓치 마라.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라. 마지막 순간까지도 내 삶을 의미있게 채운다는 마음으로...고민을 가지고 다니지 마라.나이들면 뭐든 내려놓는 것이 좋다.특히 고민거리는 지니지 않는 것이 좋다.
    박광옥 2026-08-31 감동 좋은 글
  • 나무는 비 바람 속에서 자란다 / 미랑 이수정  비바람이 몰아쳐도모든 것을 포기하지 않고나무는 자란다.자신을 보아주는 한 사람나무를 의지하는 사람에게실망을 주지 않으려고아파도 일어나내일을 향해 바로 선다속은 일이 하도 많아이제는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나무는 웃으면서 우리를 바라본다.다들 외면해도나를 믿어 주는 나무다들 비웃어도나를 바라보는 나무우리를 향해 웃고 있는나무는 언제나 그 자리에 서 있다.사람들의 눈초리에지쳐가는 나에게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나무나를 사심없이 바라보는 나무는삶에 지친 나에게 믿음을 준다.세상을 향한 불만이 많아도나무는 지긋이 눈을 감고 참는다늘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나무는모든 불만을 가라앉히고두 팔을 펴고 감사의 기도를 올린다.진실로 세상을 사랑하는 것은작은 것에서부터 시작을 한다.
    박광옥 2026-08-31 詩人 의 글귀
  •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고싶다  삶에서 만나지는 잠시 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헤어지는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다시는 뒤돌아보지 않을 듯이 등돌려 가지만사람의 인연이란 언제 다시 어떠한 모습으로 만나질 지 모른다.혹여.영영 만나지 못할지라도좋은 기억만을 남게 하고 싶다.실낱같은 희망을 주던 사람이든설레임으로 가슴에 스며들었던 사람이든혹은 칼날에 베인 듯이시린 상처만을 남게 했던 사람이든떠나가는 마지막 모습은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살아가면서 만나지는 인연과의 헤어짐은이별 그 하나만으로도 슬픔이기에서로에게 아픈 말로 더 큰 상처를 주지 말자.삶은 강물처럼 고요히 흘러가며지금의 헤어짐의 아픔도 언젠가는 잊혀질테고 시간에 흐름 안에서 변해가는 것이 진리일테니누군가의 가슴 안에서 잊혀지는 그날까지 살아가며 문득 문득 떠올려지며 기억되어질 때작은 웃음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고 싶다.
    박광옥 2026-08-31 마음은 뜨락
  • 커피 /양광모꽃도 아닌 것이향기롭게 만들고 술도 아닌 것이취하게 만든다 사랑도 아닌 것이  그립게 만들고  인생도 아닌 것이  뜨겁게 만든다
    박광옥 2026-08-31 한잔의 여휴
  • 마음속에 있는 해답  지금 내가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다면 그것은 이 세상 가장 작은 문제입니다 이 문제의 해답은 내 마음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사랑을 가득 담고 미워하는 이를 찾아가 손 내밀면 그와 함께 화평의 웃음을 나눌 수 있게 될 테니까요. 지금 내가 가난으로 삶에 지쳐 있다면 그것은 이 세상 가장 작은 문제입니다 이 문제의 해답은 내 마음속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정성과 인내를 채우면 쉽게 좋은 일자리를 얻게 될 것이고 그러면 금방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을 테니까요. 지금 내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로 괴로워한다면 그것은 이 세상 가장 작� 문제입니다 이 문제에 대한 해답도 내 마음속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의 순수한 사랑의 설레임만 간직하고 있다면 그것은 이별이 아니라 계속되는 만남이니까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불만이 싸여 얼굴이 어둡다면 그것은 이 세상 가장 작은 문제입니다 이 문제의 해답은 내 마음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를 살며시 넣어보면 금세 내 얼굴은 밝아 질 테니까요. 지금 내가 잘못된 길에 들어서 있다면 그것은 이 세상 가장 작은 문제입니다이 문제의 해답은 내 마음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정직하고 소박한 목표가 정해지면 나는 금방 잘못된 옛길을 벗어나서 좁지만 아름다운 새 길을 걷게 될 테니까요. 
    박광옥 2026-08-31 작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