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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은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은사랑을 나눌 줄 알고 베풀 줄아는 넉넉한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작은 것이라도 아끼고 소중히 여길 줄을 아는 검소함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 부모자식간의사랑,부부간의 사랑,연인들의 사랑, 친구간에 사랑, 이웃간 사랑,사랑이 없는 곳에는 웃음과 행복이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는...당신을 사랑 합니다"그리고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입니다 이보다 더듣기 좋은말은 없을 테니까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입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사고 방식으로 살아가려는 마음은 마음에 평안과 그리고 안식을 준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진실입니다. 진실한 말 한마디로 믿음과 행복을 줄 수 있다면마음엔 날마다 행복의 씨앗이 자라게 된답니다...
    박철우 2026-09-19 행복 우체통
  •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 한 점 별빛으로 빛날 수 있는 한마디 작으나 소중한 말만으로도 인생은 외롭지 않게 살수가 있습니다.누군가에게 내 말을 내 가슴 깊이 묻어둔 말을 털어놓는 나의 말에 귀 기울리며 진실로 마음을 열 사람진실로 상대의 눈을 쳐다보며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주변을 둘러보면서 찾아봅니다.우리는 외롭기에 자꾸 목소리가 높아지고혼자 고립되지 않으려는 몸부림그래서 사람을 그리워 하나 봅니다.은은하고 감미로운 목소리 그 한마디 말로서 많은 인생 흘려보내도 어려운 세파를 뚫는 힘 주셨기에따스한 별빛으로 빛날 수가 있는 말가슴속에 깊은 사랑 고이게 하여 사는 세상 더욱 아름다울 수가 있습니다.내 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여 주고 진심으로 고개를 끄덕여 줄 그 사람 내 말의 잘못된 부분까지도 따스한 미소로 감싸줄 수 있는 사람살면서 가까이에 두고 싶기만 한  그런 사람입니다.
    김예원 2026-09-19 감동 좋은 글
  • 누군가는 고독하다 / 정유찬                                        세상에 홀로 남겨진 듯고독한 날맑은 눈으로그 맘 다 안다는 듯푸근한 미소를 보내줄 사람어디 없을까아무도 모르고그냥 하루를 지나치면맑고 푸근한 눈길을 바라는 그 누군가는찬란한 아침을 고대하며망각의 잠을 청할테니허전한 그 마음처럼내 마음도 그러하면그냥 창가에 기대어수없이 흔들리는 나뭇잎과 함께마음의 잡념을 툭툭 털어내고한숨 푹 자는거야근데, 꿈속이라도 여전히 외로울지 몰라우리들 사이에누군가는 수시로 고독하고누군가는 그것을 무시하고누군가는 망각할 뿐누구나 고독을 맛보며 살지
    김예원 2026-09-19 詩人 의 글귀
  • 아름다운 그 이름, 친구에게   나 힘들어 할 때 친구의 목소리 들으며친구의 마음에 들어가 투정부려도힘이 되어 마음 가볍게 만들어 주는 지그시 마음 보듬어 주는 친구야!햇살이 조용히 숲 속에 내려초록향기 주는 마음처럼어둡던 마음 환한 빛으로 감싸주는 가슴 따뜻함이 있는 좋은 친구야!나도 그런 참된 친구가 되길 노력하겠습니다힘없이 길을 거닐면 말없이 다가와 손잡아 주는그런 친구이고 싶고,간혹 허물이 보여도 탓하기 전에 가슴으로 이해와 사랑할 수 있는그런 친구로 영원하기를 소망합니다.서로 멀리 있어 만나진 못해도진실이 외면하지 않아믿음이 있는 친구로 함께하길 바라는서로에게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네가 만일, 내가 만일 만일에 힘든 일은 절대 없지만아주 조금 마음 버거운 일 있으면조용한 아침이 오면 무릎 끊고 마음의 기도하는 그런 친구가 되겠습니다.아주 먼 훗날 추억을 가장 먼저 떠오를 수는 없겠지만잊혀지지 않는 아름다운 이름으로 서로 가슴에 남았으면 합니다.
    김예원 2026-09-19 마음은 뜨락
  • 커피잔의 그리움/박영식여명의 빛이 어둠을 밀치고 새벽을 열어가면한잔의 모닝커피잔에 그리움이 밀려옵니다커피잔에 녹아 흐르는보고픈 그리움과 사랑의 목마름들애절하게 부르고 싶은 당신의 이름이여한 모금 머금은 커피향이 가슴 깊이 타고 흘러 내리고고독에 몸부림치는 아픔이 밀려옵니다먼 하늘 바라보며 구름위로 사라져 가는임 그리움에 오늘도 눈물집니다쇼윈도 짝사랑 그리움 처럼 그대에게 말 못하고가슴앓이에 시린가슴 부여잡고 흐느껴웁니다
    김예원 2026-09-19 한잔의 여휴
  • 내 마음에 작은 기쁨이 있다면   꿈이 있는 사람은 걱정이 없습니다.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로 힘들어 해도 곧 일어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갈 테니까요.그 마음에 사랑이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지금은 비록 쓸쓸하고 외로워도 그 마음의 사랑으로 곧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 받게 될 테니까요.늘 얼굴이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지금은 비록 가볍게 보여도 곧 그 웃음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어 그가 행복한 세상의 중심이 될 테니까요.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지금은 비록 어리석게 보여도 그 마음의 작은 기쁨들로 곧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낼 테니까요.
    김예원 2026-09-19 작은 이야기
  • 인연으로 만난 우리  생각만 하여도 얼굴 가득 미소가 어리는 당신과 나의 만남이면 좋겠습니다. 장미꽃처럼 정열적인 사랑이 아니더라도 안개처럼 은은히 풍기는 은근한 사랑처럼 언제나 지치지 않는 은은한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돌아보아도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 변함없는 소나무처럼 그자리에 당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누군가 필요할때에 나를 위로해줄수 있는 사람 당신이 쓸쓸해 할때 당신의 마음안에 가득히 남겨지는 모습으로 그대옆에 있겠습니다. 세월이 변해도 우리의 모습이 변해도 영혼의 마음으로 머무를 수 있는 그대와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배려하는 마음으로 누가 되지 않는 만남으로 뒤돌아서도 언제나 여운이 남는 미소가 어리는 그대와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그리움으로 남겨지는 우리의 만남이 되기를 바라고 또 바라겠습니다. 우리의 만남엔 상처가 남지 않고 아름답기만을 기원합니다. 그대와 나를 위해서.... 
    김예원 2026-09-19 행복 우체통
  • 그 시절 그땐 그랬었지 / 전영애   어둠이 내릴 즈음 저녁밥 지으려고 분주해진 동구 밖 우물가 수양버들 늘어진 나무 밑에 총각 처녀 만남의 장소였던가 어르시네! 헛기침 소리에 소곤거림 멈추고 얼굴 빨개진다 소 여물 푸던 총각 가슴에는 뒷집 처녀 눈앞에 아롱거려 오고 물레방앗간 사랑의 나눔터로 향할 뒷집 처녀 가슴에 두근거림으로 저녁 뒷설거지 서둘러 끝내 놓으려 종종걸음치며 부모님 동정 살피기에 급급했던가달구어진 까만 가마솥 어머니가 건네주신 노릇한 누룽지 한 조각이 꿀맛보다 맛있었던 그 시절 먹을거리가 부족했던 탓이겠지 세월이 지날수록 지난 옛 추억을 잊을 수가 없다.
    박광옥 2026-09-19 감동 좋은 글
  • 내일은 행복 할거야 / 곡우 조순배세상이 온통 질병난리곳 치유되고 행복할거야우리 인류는야생동물 멀리하고식용하지말고건전하게 생활하고적당한 식사와규칙적인 생활행복한 길 찾고복 누리소서내일은 행복 할거야
    박광옥 2026-09-19 詩人 의 글귀
  • 어둠을 헤치고 밝은 빛을 향하여                    詩月  전영애    칙칙한 어둠 속에 가두어둔 지난 이야기 훨훨 바람 따라 날려 보내고 신선한 산들바람 포개어 내 작은 가슴 깊숙이 맑은 산소를 공급해 주려 하네 뒤엉킨 실타래 풀어내듯 넓은 시야에 초점 맞추고 한 올 한 올 엮어낸 지난 인생살이 역경 속에서 꿋꿋이 한몫해 냈노라고 한번 왔다 가는 인생 양심 바른 자세로 거짓 없는 마음으로 청명한 하늘에 양심고백을 할 수가 있다고 한자밖에 안 되는 가슴으로 나 스스로 자부해 보는데
    박광옥 2026-09-19 마음은 뜨락
  •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느끼고 싶다/한 송이커피 한 잔이 그리운 날코끝에 스쳐 가는 향긋함향기로운 추억을 마시고 싶어커피 냄새 그윽하게 풍기는카페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싶다아주 예쁜 커피집에 앉아고독을 삼키며 마시는 커피는친구처럼 느껴지는 세월이지만허전한 내 마음 다 채우진 못해도커피 한 잔의 여유를 느끼고 싶다뜨겁고 향기로운 유혹의 시간예쁜 찻잔에 담긴 사랑의 하트그리움을 조금 넣어 마시고 나면왠지 모를 외로움도 사라질까?가끔 내 마음 커피로 달래는 날이다
    박광옥 2026-09-19 한잔의 여휴
  • 비가 내리면 / 김영민  비가 내리면 나는 가슴이 비를 맞는데 너도 가슴이 비를 맞을까비가 내리면나는 평소 그리 즐기지 않는 김 모라기는 커피 한잔이 생각나는데너도 내 모습 녹아든 커피 한잔이 생각날까비가 내리면나는 뭍이 그리운 작은 섬이 되어따뜻한 육지 같던 네 가슴이 그리운데너도 내 가슴이 포근했다고 그리울까비가 내리면비는 그리움이 되고다시 사랑이 되고 이별이 되고내 가슴에서 떠나보내지 못한 네가,다시 오지 않을 네가 비가 되어 비를 맞고 빗속을 걸어오는데네 가슴에도 떠나지 못한 내가 걸어가고 있을까.
    박광옥 2026-09-19 작은 이야기
  • 고독이 앉은 의자 / 홍수희  한동안 비워두었던 의자에 앉았습니다멀리 안개를 두른 초여름 숲이 웃음을 보냅니다이렇게 조용히 마주보기도 얼마 만인지오래 내 마음 속 소란한 동안비워두었던 의자에 고독이 저 혼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고독이 앉았던 그 자리에 오늘은 내가 앉았습니다고독으로 가는 길에나에게로 가는 길이 있으니까요나에게로 가는 길에당신께로 가는 길이 있으니까요나 이렇게 서둘러 당신께로 돌아온 것은당신께로 가는 길에 세상으로 통하는 환한 길이 있기 때문가진 이와 가지지 못한 이힘있는 이와 힘이 없는 이기뻐하는 이와 슬픔 중에 있는 이더불어 어울려 살아가는 살맛 나는 세상오직 당신께 해답이 있기 때문마음은 소란한 도시를 배회하고 돌아오는 날나 끊임없이 당신께로 돌아섭니다
    박광옥 2026-09-19 행복 우체통
  • 봄의 길목에 아지랑이 피어오르듯 / 전영애   봄의 길목에 아지랑이 피어오르듯아롱거리는 그대의 모습숲 속에 홀로 피어난 들꽃 같은 강인 함겉모습보다 강한 의지력의 힘매혹적인 그대의 참. 모습이 좋다설레는 내 가슴 열어 보일까치마폭 휘날리는 봄날에나비의 안식처에서 휴식을 취하며초록빛 물결에 내 마음 실어 보고휘 노를 졌던 몸짓으로그대 향기에 취해 보고 싶어진다어둠 속에서 고독해하는그대의 가슴에 은은한 촛불을 밝혀 주고황막한 광야를 달릴 수 있도록그대에게 날개를 달아 주고 싶다
    이영하 2026-09-19 감동 좋은 글
  • 친구야 / 안희선친구야,이 세상이 너무 차갑고 삭막하구나고단한 발걸음만 잔뜩 쌓인 낡은 거리에는더 이상 따뜻한 웃음소리도 없어,서로에게 차가운 심장을드러내 보이는 경계(警戒)만사방에 번뜩이고사람들의 삶은 마치 삶은 계란 같아서,온통 푸석하기만 해그래서 너는,나에게 더욱 윤택해처음의 만남에조금 낯설기도 했지만,그래도 너를 알게 된 건나의 행운이었어고마워, 친구야내가 휘청이는 삶의 부피를 만들어 갈 때아무 말없이 다가와 부축해 준 너이기에,나 또한 너에게삶의 선명(鮮明)한 한 구절로드러나고 싶어너에게도 필요했을,소중한 친구로
    이영하 2026-09-19 詩人 의 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