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우체통
| 제목 | 버섯 글/김일랑 | ||||
|---|---|---|---|---|---|
| 작성자 | 작성일 | 26-08-19 20:04 | 조회수 | 33 | |
|---|---|---|---|---|---|
| SNS 공유 | |||||
|
버섯 글/김일랑 하늘 보고도 몸부림 쳐 보았습니다 별을 보고도 원망도 해 보았습니다 괴롭고 외로웠던 것입니다, 울어도 보고 웃어도 보고 채워질 수 없는 여백 나로 하여금 존재하였던 것입니다, 누가 나에게 생을 부여 했나요 외롭게 나서 외롭게 가는것이, 인생이란 것도 왜 몰랐을까요? 태양을 잊은 품안에서 행복해 질 수 있었습니다 서러움속에서도 밤이 좋았습니다 나 혼자만의 낭만을 찾으려 애를 썼습니다,
추천0 비추천0
|
|||||
| 링크 1 | https://blog.kakaocdn.net/dn/bcJ62v/btrgcl81GSd/zuhl91DM4lHkxQ0oq74gg0… 1회 연결 | ||||
00:00
00:00
고객센터 채팅 상담
댓 글 1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이영숙님의 댓글
좋은 음악 좋은 글 입니다 감상 잘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