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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도 해봤어.초등학교 친구들이 모여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이야기 도중 철수가여자친구들 들으라고 한마디 했다철수 : 야! 우리는 말이야어렸을 때 오줌누면서 누가 멀리까지 나가나 내기 하곤 했는데 ~~여자인 너희들은 이런 내기 못해 봤을 거다이 말을 들은 영희가 참지 못하고 말했다^우리도 그런거 해봤어누가 깊이 파이나~~~~ㅋㅋㅋㅋ
    박광옥 2026-09-30 웃으면 건강
  • 시련으로부터 도망치지 마라시련으로부터 도망치지 말라. 당신에게 시련이 닥쳐을 때당신은 그 시련을 기꺼이 받아들여야 한다. 받아들이지 않고 도피만 한다면그어떤 일도 해결할 수 없고이루어 낼 수도 없다. 시련을 받아들이고 극복할 때에만삶의 열매가 열리는 것이고삶에 진정한 의미가 생기는 것이다. 차이코프스키는 비극적 결혼으로 인해자살 직전까지 갔지만그 시련을 바탕으로 교향곡 비창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다. 세계적인 문호 톨스토이나 도스토예프스키 역시행복하고 안락한 삶에 안주하지 않고고난한 생애를 통해 인류사에 남는 명작을 탄생시켰다 또한 실낙원을 지은 밀턴은 시각장에를 갖고 있었기에,칠흑 같은 암흑을 알기에 그 어둠을 밝히는 한 줄기 빛처럼아름다운 시를 쓸 수 있었고 청각을 잃은 배토벤은사람의 귀를 통해 듣는 음악이 아닌가슴으로 직접 흘러드는 명곡을 작곡할 수 있었다. 이들 모두가 자신에게 닥친 시련을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극복한 사람들이다. 시련으로부터 도망치지 말라. 시련은 인간을 강하게 만들고자신 안에 내재되어 있는 힘을퍼 올리는 능력을 갖게 한다.
    박광옥 2026-09-30 감동 좋은 글
  • 아름다운 간격 함께 같은 그림을 바라보고 있는두 사람이 있습니다.서로 다른 생각과 느낌을 떠올릴지도 모릅니다.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서로의 같음을 감사하는 사랑으로서로를 구속하지 않는 아름다운 간격,사랑을 지켜가는 간격이라 생각합니다.불이 지속적으로 밝게 타려면두 개의 통나무가 서로의 따뜻함을충분히 유지할 정도로 가까우면서도숨 쉬는 공간이 충분히 있을 정도로떨어져 있어야 합니다.떨어져 있을 때의 뾰족한 추위와붙어 있을 때의 뜨거운 구속감 사이를반복하면서둥근 거리를 적당히 유지하는 법을배우게 되고, 둘 사이의 아름다운간격을 지켜가게 되는 것입니다.일생 동안 끊임없이 별을 연구하는천문학자들은 별을 들여다볼 뿐태양계를 개조하려는 따위의부질없는 노력은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아름다운 관계를 위해선 상대를자신의 뜻대로 변화시키려는 노력 대신서로의 다른 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아름다운 간격이 필요한 것입니다.바로 그 간격으로 인하여함께 꿈을 나누며 성장하고서로의 사랑을 이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박광옥 2026-09-30 詩人 의 글귀
  • 동행하는 삶사람은 곁에서 누군가가 함께 있어야심신이 건강해지는 존재다.함께 밥을 먹든지 얘기하든지, 잠자든지이게 안 되면 자주 아프고 서글퍼져몸과 마음에 구멍이 생긴다.서로 목표나 생각이 조금씩 달라도나 혼자가 아니구나 하는 위로가 필요하다.그렇게 함께 함으로써마음에 쌓인 고단함이 사라진다.누군가를 만났고 알았다는 기쁨이야말로가치 있는 사람의 감정이요,상처받기 쉬운 세상으로부터벗어날 가장 따뜻한 삶의 순간들이다.인생은 짧아서 함께하는 동반자들을기쁘게 해줄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그러니 민첩하게 사랑하고 서둘러 친절해라
    박광옥 2026-09-30 마음은 뜨락
  • 한 잔의 커피에 쉬어가는 인생어제와 똑같은 일이 오늘도 이어진다면오늘 보다 너그러운 내일을 위해한 잔의 커피에 사랑을 섞어 마셔 보십시오.한낮을 견디기가 지루하고 힘이 들때에커피 한 잔 마시는 여유가 있다면내일의 하늘은 코발트 빛 희망일 것입니다.기억하기 싫은 일은 말끔히 비워버리고아름다운 추억만을 잔속에 채워내일을 살아가는지혜로 만들어 보십시오.식어버린 커피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도단비 같은 위로가 되어 가슴을 적시고달콤한 세상의 향기를느끼게 될 것입니다.초라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라도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을 위하여 기분 좋은마음으로 잔을 비워 보십시오.빠르게 돌아가는 일상(日常)은 자유로와 지고지친 마음들은 빈 잔에 녹아들어향긋한 커피의 속삭임으로변화 될 것입니다.마음만 먹으면 마실 수 있는 커피 한 잔에 오늘보다 값진내일을 타 넣으며 잠시 쉬어가는 당신은 행복한사람입니다
    박광옥 2026-09-30 한잔의 여유
  • 솔직해야 사람이 붙는다 "네, 좋습니다.""편한 대로 하시지요."좀처럼 자기 색깔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싫어도 좋은 것처럼, 좋아도 그저 그런 것처럼 자기표현에 솔직하지 못한 것이다.매사에 자기는 죽이고 타인을 배려하는 것처럼 행동한다.과연 이 같은 언행이 좋은 것일까?자신은 싫지만 상대를 편하게 해주기 위해 늘 타인의 입장에 서있는 것은 참으로 착한 삶이 아니겠느냐고 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결코 그렇지가 않다.인간관계에 대한 처세술을 연구하는 전문가들 중에는'이 같은 유형의 사람들을 가까이 하지 말라.' 는 말을 하기도 한다.자신이 싫으면 싫다고, 좋으면 좋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들을 두고우리는 흔히 '뒤끝이 없는 사람이다' 라고 말하기도 한다.자신의 감정을 속이지 않고 사실 그대로를 표현하기 때문에순간적으로는 '매정하다.' 거나 '차갑다.' 라는 느낌을 가질 수도 있지만적어도 상대에게 피해 주는 일은 없는 게 이런 성격을 지닌 사람들의 장점이다.일례로 시장에서 고객이 물건을 고르면서 가격을 의심할 경우장사꾼이 말하기를,"최하가격이니 더 이상 깎을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라고 했다고 치자.그런데도 불구하고 고객이 의심을 하고 계속해서 깎으려고 한다면 장사꾼은 화를 낸다.솔직하게 털어놓았는데 고객이 믿어 주지 않기 때문이다.이런 사람들은 오히려 소비자들에게 매력을 끈다.이유는 성격이 화끈해서 숨기는 것이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반대로 처음에는 5백원 빼준다고 하다가  고객이 조르니 천원을 빼주는 장사꾼들도 있다. 이럴 때 고객은 물건을 구입한 후 집에 가면서 내내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좀 더 깎을 수도 있었는데 더 깎지 못한 게 아쉽다.'는 것이다.그리고 장사꾼을 신뢰하지 않는다.현대사회는 신용사회다.'나는 이런 사람이다.' 라고 솔직하게 보여줄 때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믿음을 갖게 된다. 밀고 당기면서 상대를 재고 저울질을 하는 쪽보다는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장기적인 인간관계에서 성공의 열쇠가 될 수 있다.
    박광옥 2026-09-30 작은 이야기
  • 괜찮아, 걱정 마괜찮아요.걱정 말아요.다 잘 될 겁니다. 너는 나빠질 것도추락할 밑바닥도 없어요.용기를 내어 일어서 보세요. 마음을 편안하게 먹어요.이제 더는 내려갈 곳도,밑바닥도 없는데 뭐가 걱정인가요! 더 높이 오르기 위해서는바닥을 짚어야 하니까신이 나에게 바닥을 일러주기 위해여기까지 데리고 왔다고 생각하세요. 스프링도 탄력을 받으려면몸을 아래로 낮추지 않던가요.바닥까지 내려온 것은반동을 이용할 기회가 왔다는 겁니다. 힘내서,스프링처럼 튀어 오르세요.높은 곳에 서 있으면내려올 일밖에 없지만낮은 곳에서는오를 일밖에 없잖아요. 바닥을 치고 올라와야희망이 시작됩니다.아침에 잠에서 깨면눈뜨기 전에 다짐하세요.오늘도 깨어나게 해줘서 감사하다고,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겠다고약속하세요.좋은 생각으로 하루를 여는 일이왜 중요한가는 오늘을 살아보면찾아보면 여실히 알게 됩니다.
    박광옥 2026-09-30 행복 우체통
  • 우리의 행복은사람은믿음과 함께 젊어지고의심과 함께 늙어 간다. 사람은자신감과 함께 젊어지고두려움과 함께 늙어간다. 사람은희망이 있으면 젊어지고절망이 있으면 늙어간다. 우리의 인생은타인과 함께 살아가기위하여 세상에 태어났다.. 인생의 반은타인을 사랑하는데,인생의 반은 타인을비난하는데 사용한다고 한다. 나를 비우면 행복하고,나를 낮추면 모든 것이아름답고 편안한 것을! 행복은먼 이야기가 아닌내 마음 속에 있다는 사실!오늘도크고 길게 온몸으로하 하하 하하하... 웃으며,건강하고 행복한 사랑으로즐겁고 신바람 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박광옥 2026-09-27 감동 좋은 글
  •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혜의 첫걸음은 자기가미흡하다는 것을 아는 데 있다고 합니다.지혜롭다는 건 우선 고개를 숙일 줄 안다는 것이지요. 유태인의 속담 중에'태양은 당신이 없어도 뜨고 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이 광활한 우주와 오묘한 자연속에서우리 인간의 존재는보잘 것 없는 작은 것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껏 오만을 떠는 것은지식만 있었지 지혜가 없는 까닭입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해도 우리 인간은결국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존재가 아닙니까그러나 지혜의 문만 열게 되면인생의 많은 난관들을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에게무엇을 가장 원하느냐고 묻자,그는 '지혜'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지혜를 얻게 된 그는바라던 모든 것을 갖게 되었으며,다른 나라의 왕들이 그에게 찾아와값진 보물을 바치고 지혜를 배웠습니다.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그 지혜로움으로당신의 인생이 환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박광옥 2026-09-27 詩人 의 글귀
  • 커피 한잔 / 이 보 숙 추위를 느낄 때 따스한 온기로 감싸주고외로움을 느낄 땐 말 없이친구가 돼 주는 그대는 내 삶의 일부그대에게 흠뻑 빠진 건거부 할 수 없는 향기 때문이었지요아마 그대는 그 향기로 날 유혹하고하루라도 못보면 못 견디게 구속했지요누군가를 넘치도록 사랑하는 일이가능 하다면 그대를 그만큼 사랑하지요밤이 깊어 오면 가슴에 가시처럼 박히는불면 어둠의 바다를 헤매는 생각들그대를 너무나 사랑하지만그 사랑 때문에 가끔씩 두려움을 느끼지요그대는 내가 살아가는데꼭 필요한 커피 한잔.
    박광옥 2026-09-27 한잔의 여유
  • 인생은 바람과 구름 같거늘그 누가 날더러 청춘이 바람이냐고 묻거든나. 그렇다고 말하리라.그 누가 날더러 인생도 구름이냐고 묻거든나. 또한 그렇다고 답하리라.왜냐고 묻거든...!"나. 또 말하리라.청춘도 한번 왔다 가면 아니오며인생 또한 한번 가면 되돌아올 수 없으니이 어찌 바람이라 구름이라 말하지 안 하겠소단풍  오늘 내 몸에 안긴 갈바람도내일이면 또 다른 바람 되어오늘의 나를 외면하며 스쳐 가리니잘난 청춘도 못난 청춘도스쳐가는 바람 앞에 머물지 못하며못난 인생도 저 잘난 인생도흘러가는 저 구름과 같을 진데.어느 날 세상 스쳐가다가또 그 어느 날 홀연히 사라져 가는 생을 두고 무엇이 청춘이고그 무엇이 인생이라고 따로 말을 하리까.우리네 인생도 바람과 구름과 다를 바 없는 것을.늘릴 수도 붙잡을 수도 없는 유한한 인생길에흘러가는 세월아우리가 떠나는 이 길은눈에 보이지 않아 보여줄 수도 없어.가능한 자족하며 후회 없도록 노력하면서살아가는 길이 최선이니까바람아 구름아
    박광옥 2026-09-27 마음은 뜨락
  •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나의 자유가 소중하듯이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존중해 주는 사람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주는 사람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맞지 않는다고 해서옳지 않은 사람이라단정 짓지 않는 사람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남의 사랑이 아무리 작아 보일지라도그 역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아는 사람잘못을 저질렀을 때는너 때문에 라는 변명보다 내 탓이야 라며멋쩍게 뒤통수를 긁을 줄 아는 사람기나긴 인생길결승점에 일등으로 도달하기 위해다른 사람을 억누르기보다는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당겨주며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사람받은 것을 기억하기보다는더 못 준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그런 사람이 참으로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박광옥 2026-09-27 작은 이야기
  • 내 마음의 향기내 마음의 향기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거나탐스러운 과일이 열려있는 나무 밑에는어김없이 길이 나 있습니다.사람들이 저절로 그 향기에 이끌려모여들기 때문입니다.이와 마찬가지로 아름답고 향내나는사람에게 많은 사람이 따르는 것은당연한 일이 아닐까요..내가 손해를 보더라도,상대를 위해 아량을 베풀 줄 아는 너그러운 사람자신을 해하려고 하는 사람에게도 인격을 동화시켜그래서 언제나 은은한 향기가 풍겨져 나오는 사람그런 사람을 만나 함께있고 싶습니다.그 향기가 온전히 내 몸과 마음을 적실 수 있도록나 또한 그 향기를 누군가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만나면 마음이 포근한 사람..베풀줄 아는 사람이런사람 곁에는 항상 많은 사람이 따르게 되지요많은 사람들이 쉬어 갈 수 있는 큰 나무같은 사람많은 사람을 감싸 안아 줄 수 있는 사람...내 마음에 심고 싶은 향기나는 나무 한 그루,마음속에 향기나는 나무 한그루 심고살아가고 싶습니다
    박광옥 2026-09-27 행복 우체통
  • 오늘 가입 합니다 내가 글쓴것 하나도 없군요
    박광옥 2026-09-26 가입 인사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