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고백 / 남정림
세상에 하나뿐인
너에게는
매혹적인 향기만을 주고 싶었는데
가시까지 주었으니 어쩌지?
너를 사랑하기 전에
나를 먼저 사랑으로 삭혀야 함을
왜 미처 몰랐을까?
사랑 야트막한 내가
너를 사랑해서 미안해.
그래도
다시 사랑하라면
또 너를 사랑할 것 같으니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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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업씨 반가워요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아침 이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 하세요
댓 글 3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손병업님의 댓글
병업씨 반가워요 글 잘 읽고 갑니다
이영숙님의 댓글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천미자님의 댓글
좋은 아침 이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