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우체통
| 제목 | 아버지 글/김일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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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일 | 26-08-19 20:05 | 조회수 | 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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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글/김일랑 새벽아침 노을처럼 영원한 아버지 되돌아 보면 아버지 미안한 아버지 왠지 모르게 오늘은 울고만 싶어요 불쌍한 아버지 그때는 정말 몰랐어요 잊을만 하면 꿈속에서 찾아주시는 아버지 내 생애 아버지 생각하면 그리운 아버지 이유없이 싫어했던 외로운 아버지 후회합니다 아버지 용서를 빕니다 지난날 노여움 거두어 주세요 아버지 되어 아들을 바라 볼때마다 아버지 마음 그립게도 내 가슴에 메아리 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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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 글 1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이영숙님의 댓글
대장님 좋은 음악 좋은 글 입니다 감상 잘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