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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좋은 글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 

한 점 별빛으로 빛날 수 있는 한마디 

작으나 소중한 말만으로도 

인생은 외롭지 않게 살수가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내 말을 내 가슴 깊이 

묻어둔 말을 털어놓는 나의 말에 

귀 기울리며 진실로 마음을 열 사람


진실로 상대의 눈을 쳐다보며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

주변을 둘러보면서 찾아봅니다.


우리는 외롭기에 자꾸 목소리가 높아지고

혼자 고립되지 않으려는 몸부림

그래서 사람을 그리워 하나 봅니다.


은은하고 감미로운 목소리 

그 한마디 말로서 많은 인생 흘려보내도 

어려운 세파를 뚫는 힘 주셨기에

따스한 별빛으로 빛날 수가 있는 말


가슴속에 깊은 사랑 고이게 하여 

사는 세상 더욱 아름다울 수가 있습니다.


내 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여 주고 

진심으로 고개를 끄덕여 줄 그 사람 

내 말의 잘못된 부분까지도 

따스한 미소로 감싸줄 수 있는 사람

살면서 가까이에 두고 싶기만 한  

그런 사람입니다.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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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씨 즐거운 일요일 잘 보내셨나요 먼 곳을 다녀오니 피곤이 솟다 집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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