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자리 / 윤보영
그대 떠난 빈자리에
무엇이든 채워 보려고
정신없이 다녔습니다
그러나 얻은 것은
그대 외에 채울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
결국 자리를 비워둔 채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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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읽고 갑니다 오늘도 건강히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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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님의 댓글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오늘도 건강히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