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좋은 글 > 감동 좋은 글

본문 바로가기
감동 좋은 글

마음을 여는 좋은 글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기에 

젖은 어깨 털어주고 때묻은 마음 헹구어내 

잘익은 봄의 가운데로 

함께 걸어가야 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엔 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를 좁히고 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친구라는 이름이 붙여지고


그 거리를 멀게 하여 무관심이란 

비포장도로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타인이라는 이름이 붙여지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가슴을 잇닿는 그 거리 

믿었던 사람에게서 그 거리가 

너무 멀게만 느껴질 때, 

내 삶은 상처입고 지쳐 갑니다

하지만, 언제나 소망합니다. 


그들이 높게 쌓아 둔 둑을 허물기 위해, 

오늘 하루도 미소 지으며 

내가 한 걸음 먼저 다가가서, 

서로의 가슴에 끝에서 끝까지 

잇닿는 강을 틔워 내겠다고...


사랑이 부족했다면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해답 없는 사랑, 규칙 없는 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 댓글 4

profile_image

현숙씨 불타는 금요일 입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음주는 절재 하시고 건강하세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profile_image

좋은 글 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즐거운 밤 되세요

profile_image

좋은 글 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뜻 깊게 보내세요 건강하시고 안전 운전은 필수

profile_image

반가워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감동 좋은 글

110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0 행복은 내 마음속에 [1] profile_image 김효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14
109 범사에 감사하며 살자 [1] profile_image 김미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24
108 아침에 행복해 지는 글 [1] profile_image 김태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5
107 삶을 사랑하는 사람은 [1] profile_image 김현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13
106 조용한 물이 깊은것 처럼 [1] profile_image 박철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10
105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1] profile_image 김예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15
104 그 시절 그땐 그랬었지 / 전영애 [1] profile_image 박광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11
103 봄의 길목에 아지랑이 피어오르듯 / 전영애 [2] profile_image 이영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12
102 용서의 계절 / 이해인 [1] profile_image 천미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13
101 진정한 매력을 지닌 사람 [2] profile_image 이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14
100 인연으로 만난 우리 [2] profile_image 강혜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12
99 인연의 꿈 / 신광진 [4] profile_image 김홍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40
98 이 밤을 붙들고 / 정헌영 [3] profile_image 서정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47
97 차 한잔 속의 그리움/慕恩 최춘자 [3] profile_image 김현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40
96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2] profile_image 박철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19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