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너를 / 신광진
가을 내음 몸에 배어 가는데
어둠이 드리운 야윈 가슴
홀로 울고 있는 내 안에 너를
소리도 내지 못하는 서러움
아픔도 몸으로 말하는 몸짓
외로운 마음 표현도 낯설어
자고 나면 어떡하면 웃어볼까
아픔을 잊고 하루만이라도
마음의 불씨 소망이 피어나라
마음아 이젠 겁내지 마!
용기는 마음의 빛이야
너를 사랑해 곁에서 지켜줄게.
개인 서버, 웹진, 이주 환경, 장비 운영 기록을 축적하는 포럼형 그누보드5 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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