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뜨락
가을밤의 추억 -石友, 朴正載-
가을밤의 추억 -石友, 朴正載-
총총히 빛나는 별
가을밤 하늘을 보면서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던
그런 때도 있었습니다.
푸짐한 먹거리
맛있게 함께 먹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던
그런 때도 있었습니다.
처마 끝 초롱불
밤의 어둠을 거두고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던
그때의 추억이 그립습니다.
그 옛 추억의 그림
가슴속에서 선명하게
그 시절을 상기시키고 있는
이 황혼의 인생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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