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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름 하나
하늘에 작은 별 하나 빛나기
까지 얼마나 많은 밤을 꽃
들이 피어나 밤하늘을
밝혔을까
강가에 꽃 한 송이 피기까지
얼마나 많은 밤을 별들이
반짝이며 강물 위에
빛났을까
하늘과 땅 사이의 아름다운
이름 하나 얼마나 많은 밤을
잠 못 이루고 사무쳐야
내 가슴에 꽃등 하나,
환히 밝을까
날이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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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이준수(이만용) © daet24.com. 010-5470-5410번 문의하세요 /상주시 부원동 323-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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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님의 댓글
좋은 아침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