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사는 나에게 > 마음은 뜨락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마음은 뜨락

오늘을 사는 나에게

본문

오늘을 사는 나에게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 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 하더라도 슬프지 않습니다.. 


지나버린 어제와 오늘, 

그리고 다가올 미래.. 

어제같은 오늘이 아니길 바라며 

오늘같은 내일이 아니길 바라며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과 

더불어 나눌 수 있는 농담 한마디의 여유. 

초라해진 나를 발견 하더라도 

슬프지 않을 것입니다. 


그저 누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바랄뿐입니다.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너무 바쁘게 살고 있기에, 

그냥 마시는 커피도 

그윽한 향기가 있음을 알 수 없고 


머리위에 있는 하늘이지만 

빠져들어 흘릴 수 있는 눈물이 없습니다. 

세상은 아름다우며 

언제나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나는 초라하지만 넉넉한 마음이기에 

슬프지 않고 내일이 있기에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합니다. 


가끔은 커피를 향으로 마실 수 있고 

파란 하늘을 보고 가슴벅찬 눈물도 흘릴 수 있는 

오늘이 되길 바랄뿐입니다.

축하합나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데이트 24시

개인 서버, 웹진, 이주 환경, 장비 운영 기록을 축적하는 포럼형 그누보드5 테마입니다.

Copyright © 데이트 24시 All rights reserved.

데이트 24시

개인 서버, 웹진, 이주 환경, 장비 운영 기록을 축적하는 포럼형 그누보드5 테마입니다.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