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의 말 / 이해인 > 詩人 의 글들

본문 바로가기
詩人 의 글들

제목 파도의 말 / 이해인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6-05-25 09:21 조회수 72
SNS 공유

파도의 말 / 이해인


울고 싶어도

못 우는 너를 위해

내가 대신 울어줄게

마음 놓고 울어줄게


오랜 나날

네가 그토록

사랑하고 사랑받은

모든 기억들

행복했던 순간들


푸르게 푸르게

내가 대신 노래해줄게


일상이 메마르고

무디어질 땐

새로움의 포말로

무작정 달려올게.

 

주변을 사랑 합시다

댓 글 0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6건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6 profile_image 김효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05-29
55 profile_image 김태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5-29
54 profile_image 송희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5-29
53 profile_image 손병업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5-29
52 daet24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5-27
51 profile_image 이영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5-26
50 profile_image 손병업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26
49 profile_image 서정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6
48 profile_image 이영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5-25
47 profile_image 김현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25
46 profile_image 김홍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5
45 profile_image 김예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25
44 profile_image 김미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25
43 profile_image 김홍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25
42 profile_image 김효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