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 금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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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 금세기
갈 밤 초승달에도
이토록 가슴이 시리면
푸른 만월이
갈대 끝에 올라 빛을 피울 때
당신이 보고파
어찌해야 하나요
달빛은 가슴을 두드리며
사랑이라 하는데
그리움 안고 살아도
동행하지 못하는
애달픈 운명
갈 바람에 이는
사뭇 침에 서러워 눈물이 나려 해도
소리 내지 못하는
벙어리 바이올린 처럼
속으로 우는 비련이
달빛에 부서져
하야케 내리는 서글픔
짝사랑하기 때문인가요,
즐겨봅시다
짝사랑 / 금세기
갈 밤 초승달에도
이토록 가슴이 시리면
푸른 만월이
갈대 끝에 올라 빛을 피울 때
당신이 보고파
어찌해야 하나요
달빛은 가슴을 두드리며
사랑이라 하는데
그리움 안고 살아도
동행하지 못하는
애달픈 운명
갈 바람에 이는
사뭇 침에 서러워 눈물이 나려 해도
소리 내지 못하는
벙어리 바이올린 처럼
속으로 우는 비련이
달빛에 부서져
하야케 내리는 서글픔
짝사랑하기 때문인가요,
즐겨봅시다
개인 서버, 웹진, 이주 환경, 장비 운영 기록을 축적하는 포럼형 그누보드5 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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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님의 댓글
정자씨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가운 하루 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