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가고 싶다 / 김일랑
무작정 기차를 타고
저 머언 곳 어딘가 가고 싶다
목적지도 없이
그냥 가고 싶다
반겨 줄 사람 없어도 좋다
기다려 줄 사람 없어도 좋다
소낙비 내리면
바보처럼 울고
비가 그치면
바보처럼 미소짖는
그런 소박한 사람이 되고 싶다
지친 삶이 그대를
한순간
나를 떠나 슬퍼 할진데
안녕이 라도 좋다
하루살이 라도 좋다
흥겨웁게 무작정 기차를 타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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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수고 하셨네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댓 글 3 개의 댓글이 남겨져 있습니다.
박철우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이영숙님의 댓글
좋은 아침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수고 하셨네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김홍규님의 댓글
좋은 아침 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