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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함께하고 싶은 사람.누군가의 곁에서자주 서운함을 느끼던 내가,  다른 누군가를 만나면작은 일에 서운해하지 않고가볍게 넘기게 되고,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도한없이 작아지던 내가,  다른 누군가를 만나면사소한 행동에 쉽게 주눅 들지 않게 된다.  누구와 함께하고 마음을 나누느냐에 따라우리는 전혀 다른 모습의 나를 꺼내게 된다.  분명 모두 당신의 모습이다.  하지만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우리는 선택할 수 있다.  당신을 초라하게 만드는 사람에 의해스스로를 부족하다 느끼지 않기를.그 모습이 당신의 전부라 여기지 않기를.  다른 누군가의 곁에서충분히 아름다울 당신이기에. 
    이영하 2026-10-01 감동 좋은 글
  • 인생은 바람이고 구름입니다 청춘은 바람처럼 지나가고인생은 구름처럼 흘러갑니다.붙잡으려 손을 내밀면어느새 손끝을 빠져나가고잠시 머물렀다 싶으면 또 다른 모습으로우리 곁을 떠납니다.돌이켜보면 잘난 날도 있었고 부족한 날도 있었으며  웃음으로 가득했던 날도눈물로 견뎌야 했던 날도 있었습니다.그러나지나간 시간은 잘못 살아온 흔적만은 아닙니다.그 모든 날이 모여 오늘의 우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그러니!... 흘러가는 세월을 아쉬움으로만바라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바람이 지나간 자리에는 새로운 바람이 불고구름이 흘러간 하늘에는 다시 맑은 하늘이 열리듯우리의 삶에도 아직 새로운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오늘의 바람을 느끼고 오늘의 하늘을바라보며 곁에 있는 사람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봅시다.우리의 인생도 바람처럼 구름처럼흘러가지만 사랑으로 살아낸 시간은오래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이영하 2026-10-01 마음은 뜨락
  •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 용혜원 -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한 순간 내 마음에 불어오는바람일 줄 알았습니다.이토록 오랫동안내 마음을 사로잡고머무를 줄은 몰랐습니다.이제는잊을 수 없는 여운이 남아지울 수 없는 흔적이 남아그리움이 되었습니다.우리들의 만남과 사랑이풋사랑인 줄 알았더니내 가슴에 새겨두어야 할사랑이 되었습니다.그대에게 고백부터 해야할 텐데아직도 설익은 사과처럼마음만 붉게 익어가고 있습니다.그대는내 마음에 머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영하 2026-10-01 詩人 의 글귀
  • 식어가는 한잔의 커피 / 진향 김명숙바쁜 삶 속에서 지친 마음당신의 위로를 받고 싶은 날당신이 보고 싶은 날은달빛 고요히 내려앉은 밤향기로운 커피 향이 은은히 풍겨오는어느 카페를 찾아 커피 두 잔을 주문한다아무런 만남의 약속도 없었지만그냥 창가에 홀로 앉아향기로운 커피 향 가득 담고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면서혼자 커피를 마시며 전화기를 만지작거린다손끝을 타고 가슴으로 퍼지는한잔의 커피는 그렇게 비워져 가고만 있다.당신을 위한 한잔의 커피는쓸쓸히 식어만 간다.당신의 위로가 받고 싶은 날그 카페에 또다시 찾아와혼자서 두 잔의 커피를 또 주문한다.별빛 닮은 눈망울의 고운 당신이찾아올 것만 같으니까요.
    이영하 2026-10-01 한잔의 여유
  •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소중한 것은, 행복이라는 것은꽃 한 송이, 물 한 모금에서도찾을 수 있는데우리는 오직 눈으로만, 감각을통해서만 찾으려 하기 때문에정작 찾지 못한 답니다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소중한 것을 찾을 줄 알아서작은 꽃 한 송이에서상큼한 행복을 들추어내고,물 한 모금에서감동의 눈물을 찾을 줄 아는순수한 마음을 간직함으로써작은 일에도 감동할 줄 알고,사소한 물건에서도 감사를 느끼는맑은 마음을 단 하루라도 간직하고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그래서 ‘내 마음도 이토록아름다울 수 있구나’하는 느낌이1분이라도 내게 머물러서마음으로 조용히 웃을 수 있는그런 순수한 미소를 잠시라도가져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영하 2026-10-01 작은 이야기
  • 당신께 전하는 아침의 문안편지 '일득일실(一得一失)'하루에 하나를 얻으면또 다른 하나는 비워야 하니,채움과 비움이 늘 함께인 것이 삶이지요.'일소일청(一笑一淸)'하루에 한 번 웃으면그 마음 맑아지고,그 하루는 신선처럼 가벼워집니다.오늘도'불이불우(不移不憂)'쉽게 흔들리지 않고,근심에 머물지 않는단단한 마음으로행복 가득한 하루 만들어가세요^^ 인간(人間)'이바꿀 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과거(過去)'는해석(解釋)에 따라 바뀝니다.미래(未來)'는결정(決定)에 따라 바뀝니다.현재(現在)'는지금 행동하기에 따라 바뀝니다.'바꾸지 않기로 고집하면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목표(目標)'를 잃는 것보다'기준(基準)'을 잃는 것이 더 큰 위기입니다.인생(人生)'의 방황은목표를 잃었기 때문이 아니라기준을 잃었기 때문입니다.인생의 진정한 목적은무한한 성장이 아니라끝없는'성숙(成熟)'입니다.아프지 않고 80년 산다면,26년은 잠자고,21년은 일하고,9년은 먹고 마시지만,웃는 시간은 겨우20일뿐이라고 합니다.또한화내는 데 5년,기다림에 3년을 소비합니다.기쁨의 시간이 곧,웃는 시간이라고 본다면,팔십 평생에겨우 20일 정도만 기뻐하는 건,삶이 너무 딱딱한거 같지 않나요?화내는 시간을 반쯤 뚝 잘라웃을 수 있다면, 삶이 얼마나 좋을까요?기쁨이 바로 행복입니다.'幸福은 누가 만들어 주는게 아닙니다.'바로 자신만이 행복을 만들 수 있는 것이랍니다.마음에 고이 간직하시고활기차게 출발하여 오늘도멋진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영하 2026-10-01 행복 우체통
  • 60대 이후의 우리네 인생꽃다운 젊은 날들돌아보면 굽이굽이 눈물겨운 가시밭길그 길고도 험난했던 고난의 세월을당신은 어떻게 살아 왔는지요?무심한 세월의 파도 때문에 밀려육신은 이미 여기저기 성한대 하나 없고주변의 아까운 지인들은 하나 둘씩 불귀의객으로 사라지고 있는 이때정신은 자꾸만 혼미해가는 황혼 길이지만그래도 지금까지 힘든 세월 잘 견디며자식들 잘 길러 내어부모의 의무 다 하고무거운 발걸음 이끌고 여기까지 왔으니이제는 얽매인 삶 다 풀어 놓고잃어 버렸던 내 인생 다시 찾아남은 세월 후회없이 살다 갑시다인생 나이 60을 넘으면이성의 벽이 허물어지고가는 시간가는 순서 다 없으니남녀 구분말고 부담없는 좋은 친구 만나산이 부르면 산으로 가고바다가 손짓하면 바다로~하고 싶은 취미 생활 즐기면서남은 인생 후회없이 즐겁게 살다가오한 많은 이세상어느날 갑자기 소리없이 훌적 떠날 적에돈도 명예도 사랑도 미움도가져갈 것 하나 없는 빈손이요동행해 줄 사람 하나 없으니자식들 뒷바라지 하느라 다 쓰고쥐꼬리 만큼 남은 돈 있으면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다 쓰고행여라도 사랑 때문에가슴에 묻어둔 아픔이 남아 있다면미련없이 다 떨쳐 버리고"당신이 있어 나는 참 행복합니다"라고진심으로 얘기 할 수 있는 친구 만나남은 인생 건강하게 후회없이 살다 갑시다
    이영하 2026-09-27 감동 좋은 글
  • 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말자삶의 묘약~^^옳은 걸 옳다고 말하려면때때로 목숨을 거는 용기가필요할 때도 있다고 했다틀린 걸 틀렸다 말하려면밥줄이 끊길 각오를 해야될 때도 있다그래서그 두려움 때문에 우리는옳은 걸 옳다고 틀린 걸 틀렸다고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진수성찬 앞에서도불평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마른 떡 한 조각으로감사하는 사람이 있다건강한 신체가 있음에도환경을 원망하는 사람이 있고두 팔과 두 다리가 없음에도감사하는 사람이 있다과연 우리는 살아가면서무엇을 원망하고 불평하고어떤 것에 감사해야 할까요바로 내가 지금 살아있는 것에 감사해야겠죠어제 삶을 마감한 사람이누리지 못하는 오늘...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말자!내가 너를 닮아 가는 건나를 잃겠다는 것이 아니다너를 잃지 않겠다는 최선의 노력이다진정한 사람이 되려면나와 다름을 받아들이고좋은 관계가 되려면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필요합니다!
    이영하 2026-09-27 詩人 의 글귀
  • 어항 속 물고기 어항 속 물고기는 어항을 호수에 통째로 넣어도한동안 밖으로 나가지 못합니다.눈앞에는 다른 물고기가 자유롭게 헤엄치지만,어항 안의 물고기는 나가는 문을 찾지 못해그저 바라만 볼 뿐입니다.물고기는 낯선 환경에 놓이면움직임을 멈추거나 익숙한 자리에서 벗어나지 않는습성이 있다고 합니다.넓은 호수가 눈앞에 있어도스스로 갇혀 있다고 믿는 순간 그 경계를넘지 못하는 것입니다.우리도 이 점에서 어항 속 물고기와 닮아있습니다.나이를 먹을수록 익숙한 틀에 머무르려 하고,변화를 두려워해 새로운 길로 나서지못할 때가 많습니다.하지만, 우리에게는 물고기와 다른 점이 있습니다.언제든 문을 열고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닫혀 있을 때는 벽처럼 보이지만, 열리는 순간세상을 향한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그 문을 여는 용기를 낼 때,우리는 머물던 자리를 벗어나새로운 공기와 빛, 그리고 더 넓은 세상을마주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영하 2026-09-27 마음은 뜨락
  • 커피 향기가 가득한 아침원두커피의 향이천천히 방안가득 차오르는아침은편안한 마음이어서 좋습니다은은하게 펴져 나가는조화로운 향기는커튼 사이로 들어온햇살 마저도 이내수줍게 만들어 버립니다커피가 내려지는 이 시간기다림은 어느새작은 설레임으로 바뀌고두 손 가득 잡은 커피잔에서오늘 하루를 봅니다한모금 천천히 입술을 축이면형언할 수 없는 기분 좋음에행복감이 밀려 옵니다또 한모금을천천히 목으로 넘기며알싸한 첫맛의 쓴맛이금방 내겐단맛으로 변해 버립니다그렇게 마셔대는커피잔의 바닥이 보일때 쯤커피향기가 입안에서긴 여운으로 남으며새로이 밝혀온 아침은어제와는 분명히 다른내일의 행복을 기약하는행복한 오늘의 시작입니다
    이영하 2026-09-27 한잔의 여유
  • 사람 관계는 배려(配慮)잔인하게도인간은 백번 잘해줘도한번의 실수를 기억한다.사람의 마음은 간사해서수많은 좋았던 기억보다단 한번의 서운함에 오해하고 실망하며틀어지는 경우가 참 많아요.서운함보다 함께한 좋은 기억을먼저 떠올릴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세요.먼저 고맙다고,먼저 미안하다고 말한다면사람관계는 나빠지려고해야나빠질 수 없습니다.사람 관계에서는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세요.참, 이런거 아세요?식사 후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 하는 이는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 이고,일할 때주도적으로 하는 이는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다툰 후먼저 사과하는 이는잘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당신을 아끼기 때문" 입니다.늘나를 도와주려는 이는빚진 게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 이며,늘카톡이나 안부를 보내주는 이는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마음 속에 늘 당신을 두고 있기 때문" 입니다!잊지마세요!소중한 인연을 아끼고서로 사랑하는 것이진정 행복한 삶이란 것을
    이영하 2026-09-27 작은 이야기
  • 내가 만드는 정답(正答)- 송정연 -다들 말합니다!"인생(人生)엔 정답(正答)이 없다"고그러나 아버지는 늘 말했습니다"인생(人生)엔 정답(正答)이 있다"고"그 정답은 자기가 쓰는 것이라고...""장사하는 사람은 부지런히 새벽에일어나 준비하고 손님이 오면강아지처럼 뛰어나와 반기면장사는 잘 된다"고 했습니다"그 사람의 내일이 궁금하다면오늘 어떻게 사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오늘 어떻게 사느냐가내일의 답(答)"이라는 것입니다아버지가 가장 많이 하신 말씀"좋은 날만 계속되면 건조해져서 못써햇볕만 늘 쨍쨍해 봐라!그러면 사막이지!비도 오고 태풍도 불어야나쁜 것도 걸러지는 거야""인생에서 가장 견디기 힘든 시기는나쁜 날씨가 이어질 때가 아니라구름 한 점 없는 날들이 계속될 때"라고 했습니다"궂은일이 닥치면그것이 바로 인생(人生)이다생각하고 쓰러진 김에무엇이든 잡고 일어나면 된다재능(才能)이 뛰어난 사람 보다잘 견디는 사람이 훌륭하다"고 하셨습니다인생(人生)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살아내는 것임을 가르쳐 줬습니다진정으로 멋진 사람은힘든 시기를 이겨낸 사람입니다힘든 걸 겪어내야만인생의 달콤함도 느낄 수 있습니다그리고 정말 중요한 것은힘들어 본 사람만이 타인(他人)의아픔도 품는 법(法)입니다!
    이영하 2026-09-27 행복 우체통
  • 안녕 즐거운 명절 잘 보내 셨는지
    이영하 2026-09-26 가입 인사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