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

    최근 30일 이내 등록된 새글 이에요.
  • 마음이 머무는 사람추석 연휴의 여유로운 시간 속에서우리는 문득 곁에 있는 사람들을 떠올립니다.​조용한 미소 하나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많은 것을 말하지 않아도서로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사람들..​바쁜 날에는 자주 만나지 못해도서운함보다 기다림으로 마음을 나누고조금 부족한 모습까지도 있는​그대로 품어주는 사람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진심은 말보다 먼저 전해집니다​그래서 좋은 사람을 만나면우리의 마음도 부드러워지고우리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집니다.​세월이 흐르고 삶의 모습이 달라져도처음의 마음을 잃지 않는 사람알아갈수록 더 편안하고함께 할수록 믿음이 깊어지는 사람​어쩌면 좋은 인연이란서로에게 무엇을 더해 주는 사람이기보다있는 모습 그대로 편히 머물 수 있게 해주는그런 마음인지도 모르겠습니다.​이번 추석 연휴에는우리도 누군가에게 오래 기억되는편안하고 따뜻한 사람으로 남으면 좋겠습니다.
    강혜경 2026-10-01 감동 좋은 글
  • 우리 웃고 살아요오늘의 시련이 힘겨워절망의 나락끝으로 다다를때오늘이 끝이 아니라내일이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요.오늘을 참으로 잘 인내하여내일을 맞는다면어제보단 오늘이내일보단 그 다음날이놀랄 정도로 가벼워짐을느끼면 좋겠어요.사람에겐감당하지 못할 고통을주시지 않는것처럼오늘이 힘들더라도내일은 덜 힘들거란 믿음으로우리 웃고 살아요.그렇게 하루 하루 지나면인내하는 요령도 생기고여유있는 자신감도 생겨힘차게 살아 가면 좋겠어요.우리 웃으며 살아요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니까요!
    강혜경 2026-10-01 詩人 의 글귀
  • 저와 함께 차 한잔 하실래요 / 雪花 박현희 말없이 바라보는 고운 미소 속에 따스한 사랑의 마음 전하며 꽃비 내리는 창가에 마주 앉아 그대와 함께 마시는 차 한잔이 그립습니다.굳이 사랑한다 말하지 않아도 마주치는 그윽한 눈빛 속에 사랑은 담겨 있습니다.그대와 함께 있으면 이렇듯 포근하고 행복해 넉넉한 그대 어깨에 살포시 기대어 사랑의 밀어를 속삭이고 싶어요.코끝을 감도는 향기로운 찻잔에 사랑도 우정에 녹여 마시며우리만을 위한 사랑의 시간 속으로 함께 떠나고 싶습니다그리운 그대여! 저와 함께 차 한잔 하실래요. 
    강혜경 2026-10-01 한잔의 여유
  • 인생은 구름 같은 것누군가가 청춘이 무엇이냐고 물으면나 바람이라고 말하리누군가가 인생이 무엇이냐고물으면 나 또한 구름이라고 답하리라바람처럼 왔다가 가버린 청춘누가 그 바람을 돌릴 수 있을까구름처럼 정처없이 흘러가는 인생그누가 저 구름 붙잡으리오오늘 내 몸에 안긴 봄 바람도내일이면 또 다른 바람이 되어 계절따라내곁을 떠나 가리니저 하늘 무심히 흘러가는 저 구름도내일이면 또 다른 모습으로 무량세상으로두둥실 떠가는 것을잘난 청춘도 못난 청춘도스쳐가는 바람 앞에 머물지 못하고저 못난 인생도 저 잘난 인생도 흘러가는저 구름과 같을 진데세상 한켠에 둥글둥글 딩굴다가 바람따라구름따라 홀연히 사라저 가면 되는 것을무엇이 청춘이고 그 무엇이 인생이라고말을 하리까그저 부는데로 흐르는데로 순응하며모든것 하나하나 다 비우고그 어느날 고요히 빈손쥐고 온 곳으로 돌아가면그만인 것을.......
    강혜경 2026-10-01 마음은 뜨락
  • 마음의 고향소심소고(素心溯考)라는 말이 있습니다소박한 마음으로 돌아가 다시 깊이 생각하라라는 뜻입니다.힘들고 지칠 때, 화나고 포기하고 싶을 때욕심이 생기고 미움이 찾아올 때모든 것 잊고 떠나고 싶을 때더는 갈 곳이 없어 절망이 휩싸일 때답답하고 섭섭할 때가 있지요그때 우리는 소박한 마음으로 돌아가지요그리고 그곳에서 깊이 생각합니다마음의 고향...그러면 좋은 생각이 납니다희망이 생기고 용기가 납니다우리는 언제라도 돌아갈 곳이 있습니다잠시 쉬어갈 집이 있습니다그 집은 고향 집처럼 소박한 내 마음입니다그 순수하고 소박한 마음의 집에 돌아가잠시 쉬면서 깊이 생각해 보면내가 보이고,  남이 보이고, 세상이 보입니다.오늘도 당신은 좋은 일만 있을 겁니다.그러려니 하고 살아가요. 우리....
    강혜경 2026-10-01 작은 이야기
  •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상대방에게 한번 속았을 땐 그 사람을 탓하라.그러나 그 사람에게 두 번 속았거든 자신을 탓하라.​입은 사람을 상하게 하는 도끼이고 말은 혀를 베는 칼이다.그러므로 입을 막고 혀를 깊이 감추면 몸이 어느 곳에 있어도 편안할 것이다.​우리는 일년 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하느라고소심하게 굴기에는 인생은 너무나 짧다.​서툰 의사는 한번에 한사람을 해치지만서툰 교사는 한번에 수많은 사람들을 해친다.​가장 무서운 사람은 침묵을 지키는 사람이다.사랑을 받는 것은 행복이 아니다.사랑하는 것이야말로 행복이다.사람은늙어 가는 것이 아니다좋은 포도주처럼세월이 가면서 익어 가는 것이다.​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실패했다고 낙심하지 않는 것이며성공했다고 지나친 기쁨에 도취되지 않는 것이다. 재능이란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고 자기의 힘을 믿는 것이다.비교는 친구를 적으로 만든다.자식에게 물고기를 잡아 먹이지 말고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라.얻는 것보다 더욱 힘든 일은버릴 줄 아는 것이다.영원히 지닐 수 없는 것에 마음을 붙이고 사는 것은 불행이다.어진 부인은 남편을 귀하게 만들고악한 부인은 남편을 천하게 만든다.​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 합니다.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입니다.
    강혜경 2026-10-01 행복 우체통
  • 안녕 동창 생의 홈페이지 가입
    강혜경 2026-09-26 가입 인사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