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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이라는 문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마음이 넉넉하고작은 것 하나라도 함께나누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 상대의 아픔을 보면나의 아픔처럼 가슴으로위로하며 도와주려는따뜻한 사람이 있다. 이처럼생각과 마음을 조금만 열면날마다 사랑의 옷을 입고감사의 길을 걸을 수 있는행복의 문이 되지요.
    김예원 2026-09-30 감동 좋은 글
  • 고통은 사람을 만듭니다어제와는 다른 것이 나날이 새롭기를 원하건만불혹의 나이기에 안주를 원합니다인생길이 아쉬워 갈구하는 것이허덕임으로 한여름 자갈길 메듯이러한 삶의 자세는 아니었는데 줄 곳 가던 삶의 지침서 바꾸어 보아쉬 끓는 냄비 식듯이열정만이 가득해서 나아가려는 욕심 덩이가 계란으로 바위를 치듯 결실 없이 무모함이었습니다인생의 연륜이 지혜라면 더운 시간 피하여새벽녘에 밭 갈면 서늘함으로 촉촉한 아침을 맛보기라도 할 텐데눈 앞이 가린 그 무엇이 이성을 잃어 버려 행동한다면용기 백배라도 더위에 허기 지고굶주림으로 땀이 범벅되어 자갈밭만 헤매었는지?고통 끝에 맺힌 열매 어부가 물때를 알고농부가 일력을 빌어 자연에 발맞추어 나가는 지혜가 생긴다면 아픔 속에 잃은 것 많지만우리가 욕심껏 다 가질 수는 없겠지요
    김예원 2026-09-30 詩人 의 글귀
  • 사랑담은 커피 /이 세아나에게 일상이 되어 커피를 찾고커피타임을 즐기는 것은당신과 함께하는시간이기 때문입니다커피향기 그윽하고커피 맛이 독특한 것은커피잔에 당신 그리움과당신의 달콤한 사랑을마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커피가 식을까커피잔이 비워질까조금씩 마시는 커피는내 가슴에 들어와사랑의 온도를 높혀줍니다가만히 눈 감고당신만을 떠올리며커피잔에 입맞추며커피에 젖고 사랑에 젖어...
    김예원 2026-09-30 한잔의 여유
  • 배려와 양보배려심과 양보심을 갖춘 사람은그리 많지 않습니다.특별히 이기적인 사람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약간의 손해도 보지 않으려는 사람은무척이나 많죠.그래서 사람들은 어지간해서는양보를 해주려 하지 않습니다.양보한다고 한들 감사해 할 줄 아는 사람도드물죠.그래서 우리는 더 많은 배려와 양보를 해야 합니다.그것이 우리를 더 나은 인격을 갖춘,가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눈앞에 있는 사람이 당신의 배려와 양보에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처럼 보여도자신을 위해서 그에게 배려를 베푸세요.비록 그는 감사하지 않겠지만,그 순간 당신은 가치 있는 인간이 되었고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든 사람이 된 것입니다.
    김예원 2026-09-30 마음은 뜨락
  • 마음의 항아리사람은 누구나 높은곳을 좋아합니다. 꿈. 소망. 사랑. 순수. 지혜 진실. 인내. 용기. 자유를 구합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내 마음에 가득 채우고 살아가고 싶어합니다.그러나 그것이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노력하고 애태우고 눈물 흘리고 기도해도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명예를 높이고 재산을 늘리고 학문을 쌓고 지혜를 찾아도 늘 마음은 허전하고 두렵고 불안합니다. 내 마음의 항아리가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온갖 것을 다 버리고 물처럼 단순하고 소박하고 담담한 것으로 마음의 항아리를 채워야 합니다. 그곳에는 티가 없어야 합니다. 맑고 깨끗해야 합니다. 정직하고 진실 돼야 합니다.지나 가는 바람에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높은 곳과 미래를 향해서 생각이 활짝 열려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파란 가을 하늘을 담을 수 있고 흘러가는 구름도 머무르게 할 수 있으며 지혜의 풀꽃도 자라게 할 수 있습니다. 
    김예원 2026-09-30 작은 이야기
  • 가장 중요한 사람 세상에 중요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모든 축복과 기회는 사람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라도세상에서 가장 약한 사람에게도움을 청할 때가 있는 법입니다.눈앞의 사람이 지금 가난하고비천한 처지에 있다 하더라도그를 존중하고 소중히 대하세요.언젠가는 그가 당신에게날개를 달아줄 사람이 될지도모를 일입니다.모든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세요.지금 당신 눈앞에 있는 사람이 당신에게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입니다.
    김예원 2026-09-30 행복 우체통
  • 와이고 추석 명절은 없어야 한다 외 고생 고생 말도 마라 신랑들은 술마시며 고스톱을 하며 즐기는데 이너무 여자들은 끝도 없는게야 ㅎㅎㅎㅎㅎㅎ웃고 넘어갑입시다
    김예원 2026-09-30 행복 수다방
  • 한 해 당신 때문에 행복했습니다. /글, 이채오늘이 무거워 고개를 떨 구고묵묵히 생각에 잠겨 있을 때살며시 다가와 어깨를 감싸며햇님처럼 웃어주던 당신 때문에 행복했습니다.꼭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고꼭 하고 싶은 일도 망설이고 있을 때'힘내'라는 당신의 따듯한 한마디는용기 없는 나를 새롭게 일으켜 세웠습니다.그 어떤 시련도우리에겐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있음을'할 수 있어' 라는 자신감은'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을 몰아내는가장 단단한 무기임을 배웠습니다.봄볕에 새싹이 돋듯다시 태어나는 나를 기대하며소망의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것은슬기로운 당신의 가르침 덕분이 아니겠는지요.하루하루 은혜의 별들이내 작은 가슴에서 은하수처럼 빛날 때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보석 같은 사랑당신의 고귀한 그 사랑 때문에 행복했습니다.
    김예원 2026-09-30 감동 좋은 글
  • 고운 인연을 위하여스쳐 지나가는 숱한 인연얕은 인연이 있고깊은 인연이 있어서그 인연들로 인하여알게 모르게마음이 성숙하고 한다고운 만남을 통하여눈이 밝아지고마음이 깊어지며아름다워질 수 있다면얼마나 좋으랴인연이 아닌 줄 알았던그 얕은 인연이깊은 인연이 되어 행복을 알게 하고사랑을 알게 하기도 한다숱한 인파 속에서그 인연 알아 볼 수 있을만치가까워지고마음 나누며 살게 되니그런 인연 깊은 인연이지산다는 것은 그런 아름답고 고운인연 만나면서 살아가는 것오늘도 나에게 주어지는고운 인연 앞에.... 순수한 꽃잎처럼 마음 열고기도하는 심정으로 출발을 한다.
    김예원 2026-09-30 詩人 의 글귀
  •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고싶다,,,,,,살아가면서 만나지는...인연과의 헤어짐은이별~그 하나만 으로도슬픔 이기에...서로에게 아픈 말로더 큰 상처를 주지말자.삶은 강물처럼 고요히 흘러가며지금 헤어짐 의 아픔도언젠가는 잊혀 질테고시간의 흐름 안에서변해지는 것이 순리 일테니누군가의 가슴 안에서잊혀 지는 그날까지살아가며 문득, 문득, 떠 올려지며기억 되어 질때작은 웃음을 줄수있는아름다운 사람으로남고 싶다..
    김예원 2026-09-30 마음은 뜨락
  • 차 한잔 하실래요?... / 하원택당신을 위하여따뜻한 차 한 잔을 준비 했어요찬바람에 차가워진당신의 손까지 따뜻하게 데워줄따뜻한 차 한잔을 준비 했어요 당신이 내 눈망울 속에서내 마음을 읽고 싶어도오늘은 모른 척하세요그냥 차 한 잔 하세요 오늘은 잊으려고 깨끗히 딱아버린추억의 앨범속에서더욱 선명해진 당신과 나만의이야기만 하고 싶어요 오늘은 따뜻한 차 한잔 하면서당신의 환한 웃음에차 향기로만 답하고 싶어요참 좋다!당신과 마주하는 차 한잔...
    김예원 2026-09-30 한잔의 여유
  • 날마다 맞이하는 오늘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 줍니다.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신선함이 있습니다.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그 사람의 가슴엔 새로운 것에 대한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오늘 또한 어제와 같고 내일 또한오늘과 같은 것으로 여기게 됩니다.그러나 새로운 것에 대한 미련이나 바람은어디로 가고 매일 매일에 변화가 없습니다.오늘은 오늘 그 자체만으로도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입니다.그런 사람들에게 있어 오늘은 결코살아 있는 시간이 될 수 없습니다.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처럼쓸쓸한 여운만 그림자처럼붙박여 있을 뿐입니다.그러므로 오늘이 아무리 고달프고괴로운 일들로 발목을 잡는다 해도그 사슬에 매여결코 주눅이 들어서는 안 됩니다.사슬에서 벗어나려는지혜 용기를 필요로 하니까요.오늘이 나를 외면하고자꾸만 멀리 달아나려 해도그 오늘을 사랑해야 합니다.오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밝은 내일이란 그림의 떡과 같고또 그런 사람에게 오늘 시간은희망의 눈길을 보내지 않습니다.짧은 인생은 시간의 낭비에 의해서더욱 짧아지는 것입니다.그래서 우리는 시간을 헛되이보내지 말아야 하는 것일 테지요.오늘을 늘 새로운 모습으로 바라보고살라는 것입니다.누구에게나 늘 공평하게 찾아오는 삶의 원칙이바로 오늘이니까요.
    김예원 2026-09-30 작은 이야기
  •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기쁘면 기쁜 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내 마음을 꺼내어 나눌 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니,그 보다는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참 아름다운 벗이되는 시원하고 맑은 청량감 넘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김예원 2026-09-30 행복 우체통
  • 커피에서 나는 향기로운 냄새 / 청복.한송이아침에 마시는 한잔의 커피내 코끝을 자극하는 향기로움 구름 속을사뿐사뿐 걷는 듯 행복 속으로 빠져 갑니다커피에서 나는 향기로운 냄새언제나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며 행복으로 전해지는분위기는 가끔 누군가를 떠올리기도 하고붉어진 얼굴에 미소도 지게 되며 추억을그리면서 마음을 여유롭게 다정한 친구와같이 있는 것처럼 그리움 속을 걸어 보게 되네요찰랑거리는 커피잔 속에 비치는 얼굴과 퍼져 오는 향기기분 좋은 마음을 만들어 주며향기로운 감성에 빠지게 합니다오늘도 커피 한잔에 내 마음이넉넉 해지며 하루를 그려보면서커피 냄새가 모락모락 퍼져오는향긋함 속에 젖어드는 행복입니다
    김예원 2026-09-27 한잔의 여유
  • 노을 앞에 선 인생편지삶이 대단하고 인생이 길 것 같아도결코 대단 한 것도 아니며 긴 것도아니랍니다.내가 팔팔하던 그 시절에는시간도 더디게 가고,세월도 한없이 느리게만 가더니인생의 반환점 돌고 나니다가오고 사라지는 그 시간과세월이 너무 빨라 마치 인생의급행열차를타는 듯 했지요!올라 갈 때는 끝없이 먼 길,내려 올 때는 너무나 빠른 지름길,그것이 바로 인생의 시계이자 삶의 달력이랍니다.아등바등 한눈 팔지 않고죽도록 일만하고 멋지게 쓰고폼 나게 쓰고 당당하게한 번 써 보지도 못하고 죽음을 맞이하는그런 세대들이 지금 우리의세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위로는 엄한 부모님공경하고 아래로는 오로지자식에게 올인하고 그것도 모자라 자식에그자식까지 가슴에 안고 어깨 위에매달리면서 온 몸이 부셔져라일만 하면서도 나는 괜찮아 하는 그 세대가지금 우리의 세대입니다.인생 그까이꺼 정말 별것도 아니고,삶 그까이 것도 정말 대단한 것 아니고,길 것같던 인생 절대로 긴 것 아니랍니다.일한만큼 편안하게쉴수도 있어야 하고 번 만큼당당하고 멋지게 폼 나게 쓸 수도 있어야 합니다.나중에 나중에 하다가 끝내는한푼도 쓰지 못하는어리석은 후회같은 건절대로 하지도 말고 해서도 아니 됩니다.
    김예원 2026-09-27 詩人 의 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