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 작은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작은 이야기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만은 완벽한 것 처럼 

말들을 하고 행동들을 합니다. 

자신들만은 잘못된 것은 전혀 없고 

남들의 잘못만 드러내고 싶어 합니다. 


남들의 잘못된 일에는 험담을 일삼고 

자신의 잘못은 숨기려 합니다. 

그러면서 남의 아픔을 즐거워하며 

나의 아픔은 알아 주는 이가 없어 

서글퍼 하기도 합니다. 


남의 잘못을 들추어 내며 

허물을 탓하고 험담을 입에 담는다면 

남들도 돌아서면 자신의 허물과 험담이 

더욱 부풀려져 입에 오른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조금 부족한 듯이 마음을 비우고 

조금 덜 채워지는 넉넉한 마음으로 

조금 물러서는 여유로움으로 

조금 무거운 입의 흐름으로 

간직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의 

부드러움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 3

profile_image

정자씨 좋은 글 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profile_image

채움에도 보족함 아름다운 글 잘 읽고 있습니다

profile_image

좋은 글 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작은 이야기

96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4] HOT profile_image 김태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2 374
50 소중한 인연이란 [4] HOT profile_image 송희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2 396
49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3] HOT profile_image 서정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2 376
48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3] HOT profile_image 손병업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2 462
47 얼굴만 떠올려도 좋은 사람 [3] HOT profile_image 김홍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1 424
46 사랑이 서럽다 / 신광진 [2] HOT profile_image 김예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1 360
45 항상 당신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 [2] HOT profile_image 김미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1 398
44 바람이 가고 세월 가도 / 임숙현 [2] HOT profile_image 강혜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1 381
43 가시나무 속에 피는 꽃 / 유리바다 이종인 [3] HOT profile_image 박광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1 473
42 아름다운 인연 / 한 문석 [3] HOT profile_image 박철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1 426
41 어느 위치에서 / 박건호 [3] HOT profile_image 이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1 420
40 민들레 피고 지는 날 / 이종인 [3] HOT profile_image 천미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1 428
39 바람이 가고 세월 가도 / 임숙현 [4] HOT profile_image 김태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0 495
38 여인은 꽃잎같지만 엄마는 무쇠같다 [5] HOT profile_image 박광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0 447
37 인생을 아름답게 바꾸어 사는 법 [4] HOT profile_image 강혜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20 412